“넷플릭스 돈 벌 생각 없나” 장진 ‘크라임씬 제로’ 스케일에 깜짝(라스)[어제TV] 작성일 10-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nyjn2X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c3bcca4d9a00a33f61c4a8dc061f5b3376d04952bc27e64169a7f55e5aa44" dmcf-pid="xNLWALVZ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60431614dryv.jpg" data-org-width="640" dmcf-mid="6Pbj4bXD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60431614dr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5a1e200fd6411cac303c82042ea082a5451aaa23b414bfd3954d384c5dc51a" dmcf-pid="y01MU1Ii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60431792jcwh.jpg" data-org-width="640" dmcf-mid="P7suSsnb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60431792jc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W70Jq0Sgv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a5f97580fc8b240e2632aecdffd7eb991cac30e9f62066e5db8cf9543fbcb59" dmcf-pid="YzpiBpvaWn" dmcf-ptype="general">'장진, 넷플릭스서 스케일 키운 '크라임씬' 20시간씩 촬영 "피부 노화 느껴"'</p> <p contents-hash="75358ab62285dac86664e4467f8b74783e1c70526cacd74c06e9fd4e3de71d6f" dmcf-pid="GqUnbUTNCi" dmcf-ptype="general">영화감독 장진이 '크라임씬' 최신 시즌을 만든 넷플릭스의 자본력에 깜짝 놀란 사실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0bba7eb564212f9a2e3e58181b64dae1b49325a4bfbcd72ec6c79ca892f5134e" dmcf-pid="HBuLKuyjhJ" dmcf-ptype="general">10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5회에는 '감 다 살았네' 특집을 맞아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d869d26b35a161f57e2db9e444ed63bc093ef89a79d483d9dbeb795542494d8" dmcf-pid="Xb7o97WATd" dmcf-ptype="general">이날 12년 만에 '라스'에 나온 장진은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롤플레잉 추리 예능 '크라임씬 제로'를 홍보하러 왔다고 수줍게 밝혔다. 김지훈에 의하면 "작년에 다른 플랫폼에서 했고 다시 큰 플랫폼으로 옮겨서 리부트라고 해야 하나 (싶다)"고. 유세윤이 "티빙이 더 작은 플랫폼이구나. 넷플릭스보다?"라고 말꼬리 잡자 당황한 김지훈은 "매출이 다르다. 재무제표를 보면 알 수 있다. 전 밤에 미국 주식을 좀 봐서 시가 총액을 알고 있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85b59a9ea4f0f89e241c28a1beb230c1cda8e6fe9c966c0a7b6b538bf7c8740" dmcf-pid="ZKzg2zYcSe" dmcf-ptype="general">장진은 '크라임씬' 최고 연장자지만 촬영 때마다 소풍 가는 어린애가 된다며 "처음엔 (출연을) 주저했다. 내가 잘할 수 있나 싶어서. 그런데 촬영을 몇 번 하다가 너무 정이 들고 재미를 느꼈다. 삶의 에너지가 됐다. 녹화날이 기다려지고 놀이공원 가는 심정으로 재밌게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882fef7526de469df06cd2aa6c9d3c872a7c288a80b2dea56c0efdbda0a469" dmcf-pid="59qaVqGkCR" dmcf-ptype="general">장진은 '크라임씬'은 보통 "한 시즌에 5개 에피소드를 찍는다"며 "한 에피소드에 약 20시간 촬영한다. 아침 8시 전에 가서 보통 (다음날) 출근시간 전에만 끝나길 바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체력을 걱정하자 "피부 노화는 느낀다. 예전 시즌 영상을 보니 그렇게 되나 싶더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146040158fb79b82c004a23d2e58caecbab384833688f0a31b1ec069e6d736d" dmcf-pid="12BNfBHETM" dmcf-ptype="general">이어 장진은 이번 '크라임씬' 스케일에 깜짝 놀랐다며 "이게 자본의 힘인지 스케일이 다르더라. 예를 들어 건물 3, 4층짜리가 세워졌다? 웬만하면 배경 그림으로만 있어야 하는데 건물이 세워졌다. 그럼 저기에 올라가라는 얘기잖나. 또 밑에 물이 지나가는 한강 다리가 있다. 다리에 차가 올라갈 수도 있다. 예능 세트가 이 정도다. 드라마처럼 며칠 찍을 것도 아니고 다 철거할 건데 이걸 다 썼다고? 너무 많은 걸 투자해서 속으로는 '이 사람들 돈 벌 생각이 없나?'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aeac25aeb0083883376b44f73026cc2204c9c780b30f5881b3dad9c74e4f681" dmcf-pid="tVbj4bXDCx" dmcf-ptype="general">또 장진은 "새로워진 게 많다"며 "게스트 제도가 부활했다. 원래 고정출연자 외에 매 회당 다른 게스트가 오셔서 우리와 같이 플레이를 하신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게스트는 이상준 이런 친구 나오냐"고 묻자 장진은 "막강한 배우들이 나온다"며 이번 시즌 게스트 박성웅, 주현영, 황인엽, 하석진, 전소민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164c7b8178e2700e19b2d876a42f7340f1b95ffc4ce3062af11fe4fa2460734" dmcf-pid="FfKA8KZwTQ"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추리를 하면서 각자 배역을 맡는다. 배역을 가지고 현장에서 누가 범인인지 찾아야 한다. 연기를 하면서 단서를 찾으면서 추리를 찾으면서 순발력으로 애드리브를 치고 웃겨야 하고 콩트를 해야 한다. 되게 어려운 프로라서 기본적으로 연기가 되는 사람이 잘 적응하더라"고 말했다. 김구라가 "예전 소규모로 했을 땐 예능인들이 종종 갔는데 먼 다리 건너갔구나"라고 한탄하자 유세윤은 "장동민이 코미디언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c7b6ddcfd7caa27b0977f0ea4671ac894e5ebc68525365cf9403bd2d8a672a4" dmcf-pid="3iRhLRqyv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2024년 티빙에서 공개된 '크라임씬 리턴즈'에는 출연하지 않았던 김지훈의 이번 시즌 합류 비화도 공개됐다. 김지훈은 '크라임씬' 지난 시즌을 함께 못했다. 작년이 7년 만의 리부트였다. 다시 제작이 된다는 기사가 났을 때 제 소셜미디어 스토리에도 올렸다. 섭외 전화가 안 오더라. (제가 없는) 라인업이 나오고 장진 감독님께 연락드려서 '잘 하세요'라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f4401070a795d70b160dc1dcc9cd89c76c6f79a95d23d839c4b4b7d31e62db3" dmcf-pid="0neloeBWl6"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선택받는 직업이니까 제가 선택하려면 제작을 해야 하는 거다. 받아들이지만 가슴 아픈 게 있었다. 이번 시즌에서 제가 없는 빈자리가 느껴졌나 보다. 그래서 특별히 감독님이 저희 동네로 찾아오셨다. 윤현준 PD님이 작년 '백상예술대상'에서 '흑백요리사'로 상 받은 분인데 저한테 미안했나 찾아오시더라. 갑자기 밥을 먹자더라. '다시 나를 하려나보다'했다. 제안하시길래 '한번 튕길까?' 살짝 고민했지만 덥석 하겠다고 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pLdSgdbYW8"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UoJvaJKGh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용필, 75세에도 혼자 30곡 소화 “노래하다 죽는게 꿈”(그날의 기록)[어제TV] 10-09 다음 딘딘, 명품 패딩 소신 발언 “애들·어른 옷 가격 똑같아, 원단 훨씬 적은데”(나래식)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