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암투병 중 공개된 근황.."故전유성 사망 전 병문안" [순간포착] 작성일 10-0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jfdPUl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7f959bbd5a228247fa09a98a94ba8271882f6517a35dd70873c163c640420f" dmcf-pid="4JA4JQuS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63053717bkqn.png" data-org-width="530" dmcf-mid="29FsWhaV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63053717bkq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8ic8ix7vCD"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6c2f63f0090db4a3f6545874a7d654295781116902142f13db568f7498de007d" dmcf-pid="6nk6nMzTTE"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조혜련이 절친한 선배 박미선의 근황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03344e2c5432b7d2e7361705f166ec75154fd5a6ef3ebab9c59abb4639167ab" dmcf-pid="PLEPLRqyyk"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션과 함께' 채널에는 故전유성 별세 전, 조혜련에게 남긴 마지막 한 마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db0258f348a8fa339a1adc3b3718c63751e6884d12d90df304926710d443ee3f" dmcf-pid="Qq81q0SgSc" dmcf-ptype="general">션은 "얼마 전에 큰 별이 지셨다. 전유성 선생님이 얼마 전에 돌아가셨다. 되게 슬픈 일"이라며 입을 뗐다. 조혜련은 "전유성 오빠는 '개그'라는 말을 만드신 분이고 개그계 대부다. 그분이 세운 개그맨과 개그우먼, 연예인들이 너무 많다. 그런데 티를 안 낸다. 안타까운 건 그 오빠가 하루에 2권씩 책을 읽었다. 너무 머리가 좋아서. 나랑은 격 없이 편하게 지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290e40615b36e776fce7a31f1afb65588612aeccd04cccb70698186b788e9f" dmcf-pid="xB6tBpvalA" dmcf-ptype="general">전유성이 많이 위독하다는 얘기를 들은 조혜련은 "다음날 남편과 전유성 오빠를 만나러 병원으로 갔다. 너무 마른 몸에 폐가 안 좋으니까 계속 100m 달리기를 하는 것 같은 호흡을 하더라"며 "'오빠 나 혜련이야. 어때요?'라고 했는데 정신은 말짱하셨다. '알아. 왔냐?' '좋아 보이냐? 힘들다'라고 하셨다. 그리고 '한 달 전인가 미선이가 왔었어. 걔가 성경책을 주고 갔는데 글씨가 너무 작아서 내가 민수기 15장까지 못 읽었어. 눈이 안 보여서 호흡이 가빠서 성경을 읽을 수가 없다'고 했다"며 당시를 떠올리면서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f51c6c84b8a58f7bb75f43ea1c236d6b24f7ddf17716e557c9f08ff165f8e3" dmcf-pid="ywSowjP3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63053925zgcs.jpg" data-org-width="500" dmcf-mid="V6KY0Zsd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63053925zg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060ec87fc91abb5f9f87cda41e31c86393536028e795b72509f7d9efb8752b" dmcf-pid="WrvgrAQ0SN"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이어 "그 얘기를 듣고 '오빠 내가 녹음한 게 있어. 오빠한테 좀 틀어줘'라고 했었다"며 "그 다음날 오빠랑 친한 홍진희 언니랑 작가 분이 또 병문안을 가셨다. 그때 전유성 오빠가 본인 딸을 잘 부탁한다고 얘기했고, 며칠을 김신영이 오빠를 돌봤고, 그리고 이틀 뒤에 하나님 곁으로 갔다"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p> <p contents-hash="52adc25b606e995a82c65b67045ddb8b9665442bcc8da98279ee709ae3b0b9c5" dmcf-pid="YmTamcxpWa" dmcf-ptype="general">앞서 고 전유성은 기흉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전북대병원에서 투병하다 지난달 25일 밤 9시 5분경 별세했다.</p> <p contents-hash="bd2fcba6ee8a7cefca16a8c674ecf3c0de4540717914c7c6e385d5c76c92a549" dmcf-pid="GsyNskMUhg" dmcf-ptype="general">한편 박미선은 건강상의 문제로 공식 활동을 중단한 채 건강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최근 한 매체는 박미선이 건강검진에서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지만, 소속사는 "정확한 병명은 개인 의료 정보라 밝히기 어렵다. 다만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 중인 것은 맞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42d97630e36d9b7a632296ba5ab31970405ab708adc6396d6bd9ae9d4d4c970" dmcf-pid="HOWjOERuvo"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1a26f1565b6e3216be9f5da592618940ef7b793b387cd63765ba33e6f136fabe" dmcf-pid="XIYAIDe7hL" dmcf-ptype="general">[사진] '션과 함께'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왕’ 조용필, 음악이 전부 “포기 NO..목소리 안 나올까봐 방송 출연” (‘그날의 기록’)[핫피플] 10-09 다음 이슬람 논란… 김우빈은 왜 오해 풀린다고 했나[MD진단]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