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반년 넘게 요리에 전념… 연기향한 한결같은 노력 알아봐주셔서 행복"[인터뷰] 작성일 10-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서 셰프 연지영 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237FhLhk">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bTV0z3loT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4c8afd05a1a82cfadc3f0b87512ff17be364759dc15f2c22988deba644d15" data-idxno="1167563" data-type="photo" dmcf-pid="Kyfpq0Sg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70140291utwj.jpg" data-org-width="960" dmcf-mid="XZs8M43I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70140291ut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9W4UBpvav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9d1979191971fb9e74ed34ec1a5a43519aff96adc0b098eb5731b9ce790b659" dmcf-pid="2Y8ubUTNvN"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지난달 28일 기록적 시청률인 17.1%(닐슨코리아/전국 기준)로 아름다운 종영을 맞았다. 평균 시청률 4.9%로 출발했던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는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한데 이어 최종회에서 17.1%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최고에 해당하는 성적이며 또한 '폭군의 셰프'는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p> </div> <div contents-hash="fa320abf4e396cd357534daefafb195ac97300302b4f04da501df8741a7dfab5" dmcf-pid="VG67Kuyjva"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에서 파리 레스토랑 헤드셰프이자 조선시대 연희군 시절로 타임슬립하는 연지영 역을 맡아 '폭군의 셰프'의 높은 인기의 1등공신으로 활약한 배우 임윤아를 작품 종영 며칠을 앞두고 스포츠한국이 만났다.</p> </div> <div contents-hash="720055ddc55b42e23e2811d2a90bc3d7d6b4e7221d33b91210b26d034ec38acd" dmcf-pid="fBjMix7vy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0126fb358b204d07397d1932c32e4ac35d8bc5cf9f18c41d012fd3a1590a55" data-idxno="1167562" data-type="photo" dmcf-pid="4bARnMzT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70146681rdej.jpg" data-org-width="960" dmcf-mid="qmOakg41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70146681rd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0d89d84d41585ff7563e07b090b0c0dced14e00d89005c2d79e141586ac2df" dmcf-pid="8KceLRqyl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a7248b43e06d9d4da9a6c84b7280ebb11ea33b44020824e20c709bdba8e919d" dmcf-pid="69kdoeBWln" dmcf-ptype="general"> <p>"지난해 초 대본을 받고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제가 연지영이라고 생각하며 지내왔어요. 12부작으로 끝나는 것이 아쉽지만 큰 사랑을 받아 뿌듯해요. '폭군의 셰프'를 생각하면 유독 찡해지는 감정이 드네요. 감정적으로 울컥하기도 해요. 오랜 시간 요리라는 새로운 분야를 만나서 촬영과 작품에만 집중하며 지냈어요. 너무 특별한 경험을 했죠. 국내 시청자분들의 큰 사랑을 받은 것도 감사한데 글로벌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는 것이 너무 놀랍고 행복해요."</p> </div> <div contents-hash="5f5c184902d947047c38613c082a252aeffd9d5fe022f08a18d925a99f0ac6c0" dmcf-pid="P2EJgdbYCi" dmcf-ptype="general"> <p>12부작 드라마인 '폭군의 셰프'는 파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헤드셰프 연지영(임윤아)이 고서적 망운록이라는 책을 들고 있다가 비행기에서 사고를 겪고 조선 시대 연희군의 시대로 떨어져 폭군이자 미식가인 왕 이헌(이채민)의 대령숙수가 되어 모험을 겪게 되는 스토리를 그렸다. 임윤아는 촉망 받는 프렌치 셰프에서 과거시대로 돌아가 조선시대 연희군의 대령숙수가 되어 각종 경합에 나서는가 하면 폭군 이헌을 성군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연지영 역을 연기했다.</p> </div> <div contents-hash="4739a635e915fc4240a0aa091ef6cf5935dd47cabcfb4fc4f1c298a4e8be5358" dmcf-pid="QVDiaJKGTJ" dmcf-ptype="general"> <p>"촬영 3개월 전부터 본격적으로 요리 연습을 했어요. 요리학원에 다니며 한식 코스 연습도 하고 칼질도 연습했죠. 유명 호텔 신종철 셰프님께 요리를 직접 배웠어요. 신 셰프님은 파스타와 양식 위주로 교육시켜 주셨고 플레이팅 교육도 받았어요. 그리고 나서 3개월동안 우리 드라마에 나오는 요리를 시연해보는 시간들이 있었죠. 그때 오세득 셰프님도 만나고 푸드스타일리스트 팀과 장태유 감독님, 촬영감독님이 모두 모이신 자리에서 요리를 시연해보는 시간도 가졌고요. 제가 모든 요리를 만드는 과정을 다 숙지하고 있어야만 촬영 때 요리를 하면서도 디테일을 살릴 수 있겠더라고요. 시연해보는 시간이 가장 집중하고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이미지 트레이닝부터 요리를 집중적으로 배운 시간까지 다 합치면 반년은 넘게 요리만을 위해 지냈던 것 같아요."</p> </div> <div contents-hash="3c36e80f244a8b506ba1778b79d503c1f4bb6f2f9aa31eecb64440e680b25cd2" dmcf-pid="xfwnNi9Hv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584488f876576c96a2e147268782b1e3cef38741c0e4b2910ad0da09cd2185" data-idxno="1167561" data-type="photo" dmcf-pid="yCB50Zsd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70145405qfid.jpg" data-org-width="960" dmcf-mid="7wL8M43I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70145405qf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11f632797ab14bd4845e2571161904fa11956e074e79d4a60edde52b3470b9" dmcf-pid="WnWrCwdzv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ac427dc2f1266a576f0d1ce3089a6bf9b16402a198d7c723c42e9629f588b600" dmcf-pid="YLYmhrJqSM"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에는 수비드 스테이크와 된장 파스타, 고추장 버터 비빔밥, 비프 부르기뇽 갈비찜, 마카롱, 연잎밥, 아욱 된장국, 북경오리 등 다양한 요리들이 등장한다. 연지영이 미래에서 온 미슐랭 3스타 셰프 출신이라는 점을 충분히 이용해 한식을 기본으로 하되 서양요리법까지 함께 활용한 퓨전 요리들이 소개되고 이 요리들의 요리법과 음식을 맛본 연희군 이헌과 중국 사신 우곤(김형묵)이 감탄사를 쏟아내며 각종 CG영상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것도 드라마 인기에 큰 영향을 미쳤다.</p> </div> <div contents-hash="5d080968af770a226cd56e5acb28f91983ec14072db6f1111a7705bb33f7b794" dmcf-pid="GoGslmiByx" dmcf-ptype="general"> <p>"드라마에 등장하는 요리들 중 대령숙수가 만든 요리들은 한입씩 다 먹어봤어요. 극중 제가 만드는 요리로 나오기 때문에 맛도 궁금했고요. 만들기 전 가장 궁금했던 요리는 수비드 요리였어요. 제 목숨의 생사가 달린 요리였기에 고기 한점으로 목숨을 건질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이 궁금했고요. 가장 맛있었던 요리는 된장 파스타였어요. 어만두와 연포탕은 먹어볼 수 없었기에 맛이 너무 궁금했죠. 나중에 맛을 보니 너무 맛있었어요. 이 요리들과 경합에서 된장국이 이길 수 있을까 저도 궁금했죠. 매번 요리들마다 연지영의 위력을 보여드려야 하는 미션이 있어서 흥미진진했어요."</p> </div> <div contents-hash="e6283b3bffe2ef3b398238bfcee64dabcc8fb40e4533c9ef13ce82528f2d04a2" dmcf-pid="HgHOSsnbv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6858cea6272282029af46fc09dd6cd3717ad24c05e65f3a5dd728ce1c7f5ea" data-idxno="1167560" data-type="photo" dmcf-pid="XaXIvOLK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70144099cazr.jpg" data-org-width="960" dmcf-mid="UTPLjn2X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70144099ca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6884e1e0445c4a7059ed9934b7e3b1dcdd8403b248c5eaa89060a9de32902d" dmcf-pid="ZNZCTIo9S6"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121d4fc3e53ffe5d83db8dc0f88f61949b4e04d7536f770b3958f87fe92deed5" dmcf-pid="5j5hyCg2y8"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는 촬영 전 당초 이헌 역에 낙점됐던 배우 박성훈이 하차하면서 이채민이 첫촬영을 앞두고 10일 전 전격 캐스팅돼 우려를 낳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채민은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 역을 맡아 임윤아와 알콩달콩 로맨스 호흡에서 최고점에 가까운 연기를 선보이며 20대 남자 주연배우 중 대세배우로 초고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채민이 사극 첫 주연을 맡아 안정감 있으면서도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이게 된 데는 로맨틱 코미디 연기의 장인으로 꼽히는 임윤아의 리더십도 큰 영향을 미쳤다.</p> </div> <div contents-hash="74fdf8b8827ce20ee6f7aca35dbef5dd9722fce6132907c273f7103d9cf2d5c1" dmcf-pid="1A1lWhaVW4" dmcf-ptype="general"> <p>"이채민 배우는 에너지가 밝고 건강한 느낌이 컸어요. 현장에서 장난도 많이 치고 분위기를 지치지 않게 이끌어주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준비성도 좋았고 성숙한 면도 있었어요. 연기 집중력도 아주 좋았죠. 이채민 배우가 저보다 10살이 어린데 나이차는 별로 느끼지 못했어요.</p> </div> <div contents-hash="0f0418a036b10b875526740de3f01359e79502337e0c382f0b8e0f7fc957ed73" dmcf-pid="tXQq2zYclf" dmcf-ptype="general"> <p>극중 이헌에 비해 연지영의 로맨틱한 감정이 너무 늦게 생긴 것 아니냐는 반응도 있던데, 지영이의 입장에서는 미래로 돌아가야 한다는 마음이 컸기에 이헌을 향한 마음은 늦게 깨닫게 된 것 같아요. 10부 엔딩에서 '돌아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독백이 나오는데 지영의 이헌을 향한 숨겨진 마음이 잘 드러나는 장면이에요. 이후부터 이헌을 살리기 위해 물심양면 모든 마음을 다하게 되죠."</p> </div> <div contents-hash="c8dfcdedfc9c1352647afab35762c77ceb0590165cf043d68ba61a6ef180e41a" dmcf-pid="FZxBVqGkl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edd56ef3e1a732b05ce9d9f70cc29b94c451077f4f4f7aed98302fa8a6e636" data-idxno="1167559" data-type="photo" dmcf-pid="35MbfBHE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70142818syzt.jpg" data-org-width="960" dmcf-mid="0cElWhaV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70142818sy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8a8e8eaee2ad5f4ec904c0edcb2fa5d13cee0503388f60cd9d8ca8f2fcd643" dmcf-pid="01RK4bXDh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5bb2b3a53ed417c87095197d9a92bd235feea47f884da4df807b560876a924f" dmcf-pid="pte98KZwWK" dmcf-ptype="general"> <p>임윤아는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국내 걸그룹 역사의 레전드로 통하는 소녀시대 멤버로 19년차 가수로 활약해오고 있다. 가수로 데뷔한 다음해 KBS 1TV 일일드라마 '너는 내운명'에서 장새벽 역으로 배우 데뷔도 했으니 배우로서 활약한 경력도 가수 경력에 못지 않다. 영화 '공조'(김성훈 감독, 2017)를 통해서는 781만 흥행을, 영화 '엑시트'(이상근 감독, 2019)로는 940만 흥행을 이루며 흥행의 여왕으로 떠올랐고 드라마 '빅마우스'(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 '킹더랜드'(극본 최롬, 연출 임현욱) 등 인기 드라마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견인한바 있다. 하지만 기존 드라마와 영화의 흥행에서는 쟁쟁한 선배, 동료 배우와 책임과 권한을 분담했다면 '폭군의 셰프'에서는 타이틀롤을 거머쥔 임윤아의 두 어깨에 놓여진 짐이 훨씬 컸다.</p> </div> <div contents-hash="17ac609706ab4b1a43bd48108e60a4ec83efb7edf97c6f8622c213a7b90ee05d" dmcf-pid="UFd2695ry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7db0dacca602cd069cb222dffc2ceb915d77be66235414e273baa55e87314" data-idxno="1167558" data-type="photo" dmcf-pid="u3JVP21m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70141553arxs.jpg" data-org-width="960" dmcf-mid="FuBPe6ph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70141553ar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ad7ec72bb363a0570e27aa5e3deb2a4cb903ba84e247e5c17a3ee0a871a4d8" dmcf-pid="70ifQVtsh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4000f9a152e0d05d0e2933d510c48fcd5f48120ca936dff17368781e98f6d30" dmcf-pid="zpn4xfFOCz" dmcf-ptype="general"> <p>"연지영이 드라마의 화자이고 처음부터 연지영의 이야기로 시작되기에 시청자분들이 지영을 잘 따라와주셨으면 했어요. 책임감도 크게 느껴졌죠. 드라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을 연지영이 만나게 되기에 잘 이끌어 나가야 했죠. 상대 배우가 후배이고 연하인 적이 처음이어서 더 책임감이 느껴졌어요. 예전에 제가 의지하고 도움받았던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나 곰곰히 떠올려 보게 됐었죠. 저 혼자 책임졌다기보다 이채민 배우를 비롯해 출연하는 모든 선배, 동료, 후배 배우분들과 함께 의쌰의쌰 하면서 잘 만들어 나갔던 것 같아요. 항상 저에게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고 물으실 때 '시청자분들이 제 연기에 고개를 크게 끄덕여 주실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씀드려왔는데 이번에 많은 분들께 인정받은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p> <p> </p>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긴 추석 연휴 지나면 트와이스·베몬·엔믹스·르세라핌 온다…역대급 걸그룹 대전 [MD픽] 10-09 다음 "3주간 물+커피만" 박지현·김고은·양세종 체중 줄이고 늘이고 [N이슈]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