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은 너무 빨라" 욕설→플러팅에 스킨십까지···의사·회계사 모두 모였어도 사랑에 돌고 돌아('나는 솔로') 작성일 10-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1Gq0Sg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e63a32883c99723a9d72e6388c8eaf3aaff387234522db55522affb59fcef7" dmcf-pid="QItHBpva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0748514zlhi.jpg" data-org-width="530" dmcf-mid="fdILOERu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0748514zlh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xCFXbUTNys"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d1fba3e9cb2311731e03944025409e66f855b767f9c650c30a3d9127d429da0e" dmcf-pid="yfgJrAQ0Wm"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늘 역대급을 써내려가는 돌싱 기수가 최장 방영 시간을 찍었다.</p> <p contents-hash="9a1572e71ef40d2a084e947bab5a096fb5ad109efd12e394000580eef12e5ed6" dmcf-pid="W4aimcxpvr" dmcf-ptype="general">8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일 차가 되어도 첫날의 휘몰아치는 속도에 곱절이 더해진 돌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57d4b3210f62215c6cb98c1170cbd7d801cc58c2b3ae76d4b6d34051e2b0f9" dmcf-pid="Y8NnskMU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0749777orhn.jpg" data-org-width="530" dmcf-mid="4ylsZykP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0749777orh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6d82fc5feac11e1f14987247b7796d38886c5d35084c4ef27e7370ae0ab6a1" dmcf-pid="G1VBe6phCD" dmcf-ptype="general">영수는 2순위 선택 데이트에서 현숙, 옥순, 영자의 선택을 받았다. 현숙은 마치 무대에 오른 배우처럼 웃음과 재담 그리고 플러팅과 스킨십을 자유자재로 보였다. 옥순은 "언니 농염한데?"라고 말했고 현숙은 "언니 고양이잖아"라고 받아쳤다. 이 데이트의 주인공인 영수는 허허롭게 웃으며 모든 플러팅과 대화를 다 받아주었다. 그러나 주도권을 쥔 현숙이 주로 질문을 했고 영수는 그것을 멀리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63e2efbe9d85bfd2ab6b99c711242edc58657cd6255576d3c25282738a91547" dmcf-pid="HtfbdPUlWE" dmcf-ptype="general">옥순은 “영수 님이 2순위였지만 0이 된 이유가 현숙에게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어도, 스킨십이 많은 여성 옆에 있어도 제 남편이나 남친이면 철벽을 쳐줬으면 했지만 영수는 못할 거 같았다”라며 속마음을 말했다. 옥순은 그대로 영수를 거절했으나 영수는 “1순위는 정숙 님이지만, 한 분이 추가로 더 생겼다. 바로 옥순 님이다. 더 대화를 해 보고 싶다”라고 말해 데프콘의 분노를 샀다.</p> <p contents-hash="1661178ebd5d44a41af03a1eb0b7d95dc023733d6bde773e1f6057cd378b7952" dmcf-pid="XF4KJQuSlk" dmcf-ptype="general">당연히 영자는 영수에 대한 마음을 접었다. 영자는 “어쨌든 의미가 있을 거 같다”라며 이날의 데이트에 대해 간단 명료하게 평하더니 “영수 님은 아래로 가서 잘 정리가 된 거 같다. 술 마시는 거나 여자를 대할 때 서슴없이 말하는 말투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라며 절제된 언어로 영수와의 거리를 두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a4db2ec23177af76c7ca61c6212cc4a92968be5e9b68cd58db79efa82a599c" dmcf-pid="Z389ix7v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0749950kddd.jpg" data-org-width="530" dmcf-mid="8R2qR80C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0749950kd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d1c609686d82c160c9bde18fa96069e1f991e7f3f3f4b71aae0b08057df22d" dmcf-pid="5062nMzTlA" dmcf-ptype="general">그러나 현숙은 반전이 있었다. 우선 1순위로 잘 되어가던 상철에게 현숙은 아직도 고민이냐고 물었다. 상철은 무자녀이고 현숙은 자녀가 셋이었다. 상철에게는 당연 재혼 상대와의 자녀 계획이 있었고, 현숙은 나이는 상철보다 어려도 사실상 자녀 셋 이후의 자녀 계획은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였다.</p> <p contents-hash="85888306347bb93b9fd6a7c949113f63755fc62a63d29c45b602a93d9bcf85ae" dmcf-pid="1pPVLRqylj" dmcf-ptype="general">상철은 “솔직히 말하면 나는 자녀를 길러본 적이 없잖아. 또 자녀를 낳아서 키워보고 싶은 욕심도 있고”라며 주저했다. 현숙은 “내가 말했잖아. 도망치라고. 처음부터 상철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답이 안 나온다. 그래서 기다렸으면 좋겠는 건지, 고민을 더 한다는 건지, 확실히 말해달라”라며 즐거웠던 목소리 하나 없이 상철을 달래주듯 말하며 상철을 보냈다.</p> <p contents-hash="4e6d8cf40c52e7679c9b244416ec9e2078d1c48a694de00f68368f56f744243c" dmcf-pid="tUQfoeBWvN" dmcf-ptype="general">현숙은 술자리가 벌어져 신이 난 영수를 불러내 "오늘 만나보니 만나도 빨리 헤어질 것 같다"며 일찌감치 정리를 했다. 영수로서는 알 수 없는 결단이었으나 현숙은 현실적인 것을 고려하는 듯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364ae8a0b84413406dbdb0dd3eaa186de43186188c9ea00d4bece7de554525" dmcf-pid="Fux4gdbY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0750153djgu.jpg" data-org-width="530" dmcf-mid="6piMkg41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0750153dj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39f8b96c89ba540d7bbd66c0507531e3e89d1022910e16917bfb6323724b40" dmcf-pid="37M8aJKGyg" dmcf-ptype="general">불꽃 같은 정숙은 영수에 대한 마음 때문에 속앓이를 했다. 그는 자신을 선택하러 와 준 영호보다 제 옆에서 영숙을 선택한 영수 들으라는 듯 "빡이 쳐서요"라며 분을 삭이지 못했다. 정숙은 “난 영수가 날 2위로 꼽았으면 XX 빡쳤을 거 같고”라며 말하더니 “내일까지 정리 안 되면 가지세요”라며 영수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고했다. 정숙은 비속어 남발도 서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b8ab495d36ee85b6ce3fd072b92cc8c7bd9ca5ca68341cf9360c4cd2981c440" dmcf-pid="0zR6Ni9HWo" dmcf-ptype="general">한편 정희는 영호에 대한 마음과 광수에 대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으나 광수가 사실 2순위로 영숙을 염두에 둔 것을 알고 크나큰 충격에 빠진 채 이번 화 엔딩 요정에 당첨되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a6391707f04fbd3163e06ab71d8051ccacced4b085d9c82cbf9745d763274eeb" dmcf-pid="pfgJrAQ0yL"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로의 사람 세상', 2025년도 제2차 K-스포츠커뮤니티 포럼 10일 개최 10-09 다음 우주소녀 떠난 성소, 양조위 불륜설→성형 의혹 "약 부작용"[SC이슈]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