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출신’ 김지훈, 원래 꿈=가수 “실력NO..동방신기 데뷔 실패→연기 전향” (‘라스’) 작성일 10-0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mawjP3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a16635922a10d0a6f39401c6d4d43b8e9438a2ac2d1765ac20f179203462f3" dmcf-pid="94sNrAQ0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2345628vvqy.png" data-org-width="650" dmcf-mid="qBLeaJKG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2345628vvq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28OjmcxpTD"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ea2af21e99bce76db41c6f86dfac8109f6275b2a5090684ecaa41a94210c7d39" dmcf-pid="V6IAskMUSE"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김지훈이 가수가 꿈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62135f33f08e86eba47723197647ed07386661a4e45d4473753180382926d6f" dmcf-pid="fUgxLRqylk"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감 다 살았네’ 추석 특집으로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출연한 가운데 김지훈이 아이돌로 데뷔할 뻔한 사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a8df74bd459f01247f41738619eac39c95d5094abb09ddcafbd2751d0cc1bf3" dmcf-pid="4uaMoeBWSc" dmcf-ptype="general">이날 김국진은 “아줌마들의 아이돌, 김지훈 사실 동방신기가 될 뻔했다고?”라고 물었다. 김지훈은 “원래 SM에서 연습생을 했었다. 제가 연습할 때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친구들이 데뷔했다. 신화와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그 사이 어딘가에 있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d3523a8d4c66b84b180b02f6331008263496532b7ca9040cde87248b60cc7e" dmcf-pid="87NRgdbY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2346917oscg.jpg" data-org-width="530" dmcf-mid="BRPB8KZw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2346917osc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86c4725ff2759907ded8713f814c247965ab34cc4a6ba927e53bca33a9c49e" dmcf-pid="6zjeaJKGvj"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원래 가수가 되고 싶어서 오디션을 통해 들어갔는데 가서 깨달은 거다. 이렇게 재능이 있는 사람이 많구나. 입을 열었는데 CD랑 똑같이 나오더라. 노래가. ‘아 그래서 저런 사람이 가수를 하는구나’ 나는 가수를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할 때쯤에 회사에서도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0ff2115ae5dbf18bd1dcf493b678f787bd416fb8ead0889647a51fee1e08578" dmcf-pid="PqAdNi9HW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지훈은 “그 타이밍에 이제 회사에서 처음으로 연기자 매니지먼트 시작하기로 돼서 ‘너가 우리 회사에 첫 연기자로 해보자’ 해서 저도 그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합의 하에 연기를 그때부터 처음 배우기 시작했다. 이연희, 서현진, 이런 친구들 같이 시작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a5182be7d179b5de430c3a62c27f1775b0216c43419bb950733f8059a1352d" dmcf-pid="QBcJjn2XSa"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김지훈은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포스트 박효신을 꿈 꾼다는 그는 “제가 노래하는 걸 좋아하고 방송에서도 여러 번 얘기해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다. 꿈은 크게 가지라고 그래서 내 꿈은 목표는 박효신이다”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5a056a430cbc2591e4a55120ac116c5e20e6523cfec226daa5827bd505636" dmcf-pid="xbkiALVZ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2348211hxkz.jpg" data-org-width="530" dmcf-mid="bEcJjn2X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72348211hx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d590132a1859fec039150bf660c2f871f8d1d849d62e7b73c265bd76eeee00" dmcf-pid="yr7ZU1Iiyo" dmcf-ptype="general">또 그는 “그래서 저는 20년 정도 (수련기간) 잡고 있다. 1년, 1년 되게 거북이처럼 나아가고 있다. 레슨도 받고 틈틈히 연습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유세윤은 “많이 늘었더라. 유명한 유튜브에서 노래 강의하시는 분 콘텐츠에도 나왔다”라고 했고, 이어진 화면에는 김지훈의 비포, 애프터 노래 실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e4be2ad823fb4865068c95336dbeb029f4eea72265c59df53cce8009a5d596c" dmcf-pid="Wmz5utCnlL"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저는 이제 유튜브 같은 거 볼때 진짜 좋은 선생님이다 싶으면 무조건 찾아간다”라고 열정을 드러냈다. 김구라가 “음원 내볼 생각 없냐. 요즘 잘 되어있다”라고 했지만, 그는 “저는 내려면 낼 수도 있겠지만 저는 기계의 힘을 빌리고 싶지 않다. 나 조차 듣고 싶지 않은 음악을 만들고 싶지 않은 거다”라고 자신만의 확고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dbd182d7394d3b0d9ec80a205ef67580c697dbfb41aed076ec260b476dd5d48" dmcf-pid="Ysq17FhLW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 소절만 불러달라”고 부탁하는 MC들에 “지금은 준비가 안 됐다. 다음에 ‘라스’ 나오게 되면 무대에서 한번 노래를 부르겠다”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GFi8dPUlWi"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180d252d9bb5813f7a522c26f23a6e3655ca63491fa7b0de831700f84a97a160" dmcf-pid="H3n6JQuShJ" dmcf-ptype="general">[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영숙, 데이트 중 '술 1잔'에 응급실 行…광수 "살짝 화가 나" (나솔)[전일야화] 10-09 다음 ‘퍼스트레이디’ 유진, 불륜 폭로-무릎 사죄···여론을 뒤집다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