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강직성 척추염 1% 희귀병 진단에도 ‘열일’ 명절 자영업자 일상 포착 작성일 10-0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VpM43I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cd2342a2e348c53555e8207e9c18e75492f50865307a336ecde7234cd0429a" dmcf-pid="1Z4ue6ph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동건 카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73626697zbaq.jpg" data-org-width="377" dmcf-mid="ZKJfjn2X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73626697zb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동건 카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t587dPUlv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ed0ae179976b98fe9befdeddfb72f313f3627cd4ff66e93c118122fffda6d144" dmcf-pid="F16zJQuSym"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건이 추석 명절에도 열일하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2d0e01268b51f46106f1d652a822b3de55c28f7b7d854c03a43c93205afc6a3" dmcf-pid="3tPqix7vlr" dmcf-ptype="general">이동건의 카페 공식 계정에는 10월 8일 커피를 내리고 있는 사장님 이동건의 모습이 공유됐다. 바쁘게 일하는 자영업자 이동건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a089b7e52e9d48da1f01c975e068b2ca68eb38d4b9d9ed0b122a40ce9e5ae6c" dmcf-pid="0FQBnMzTWw" dmcf-ptype="general">앞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동건이 강직성 척추염 진단을 받아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18737a265173144ccc538f57dce55f7dd15339baa5de526220569e9dda99677" dmcf-pid="p3xbLRqyvD"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한쪽 눈이 빨갛게 변한 상태로 병원을 찾아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동건은 “심하지 않으면 충혈이 되고 약간 초점이 덜 맞는다. 심할 때는 충혈도 강하고 빛에 굉장히 예민하다. 빛을 보는 게 고통스럽다고 느낄 정도다. 시력 저하가 분명히 있는 것 같다. 지금은 1년 동안 겪으니까 그런가보다 하는데 처음에는 공포스러웠다”고 현재 상태를 말했다.</p> <p contents-hash="0433c9c38f3ad4489cd928eda68c86a14d7d448228d55233bbe839e9c1d52f32" dmcf-pid="U0MKoeBWTE" dmcf-ptype="general">눈 상태는 포도막염으로 포도막에 염증이 생겨서 통증, 충혈, 눈부심, 시력저하 등 증상이 있는 것. 이동건은 “문제는 발현이 한 달에 무조건 한 번 정도다. 그때마다 안과에서 추가적으로 주는 항생제를 먹어야 가라앉고 안약을 달고 살았다. 그게 1년 계속돼서 답답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포도막염이 반복되는 게 문제.</p> <p contents-hash="2436b7c73f21e3522451c7722b86a206790085abeb57c15c38b557f655ea014e" dmcf-pid="upR9gdbYCk" dmcf-ptype="general">의사는 “살면서 걸릴 수는 있다. 반복되면 뭔가 이상한 거다. 반복된다면 일종의 강직성 척추염일 수 있다. 척추가 강직되면서 굳어가는 병이다. 인구의 1%만 발병하는 희귀병이다. 은근히 많은 분들이 포도막염을 첫 증상으로 경험한다”며 강직성 척추염을 의심했다. 이동건은 10년 전에 승모근 아래쪽을 송곳으로 찌르는 느낌을 받은 적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ac2a6dd23ac22a05dfb82446baa34025792b21b0deddea2f28b961b600159a" dmcf-pid="7Ue2aJKGlc" dmcf-ptype="general">엑스레이 검사 결과 이동건은 천장관절 염증도 의심되는 상태. 반복적인 포도막염과 천장관절 염증은 강직성 척추염 진단을 내릴 수 있다며 의사는 “유전적이다 보니 평생을 관리해야 한다. 지금 괜찮다고 관리를 안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가장 중요한 관리는 염증 관리로 술, 담배를 안 해야 하는 상태였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zqn8cof5y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BL6kg41l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세 전진♥42세 류이서, 결혼 5년만에 ‘무자식’ 탈출한다 “병원 다녀와”[핫피플] 10-09 다음 28기 현숙, 상철-영수 모두 정리...“상처 받고 싶지 않아” (‘나는 SOLO’)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