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 서먼, “방탄소년단 뷔와 인생샷” 작성일 10-0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7yr5WEQ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4edf6eeb00a3f739a2bf34b589d4b69f4b19eb402bdd86af6eb15fa6b3ce60" dmcf-pid="zzWm1YDx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와 우마 서먼. 출처=WW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donga/20251009075614345gwpk.jpg" data-org-width="1278" dmcf-mid="UIXt8KZw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donga/20251009075614345gw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와 우마 서먼. 출처=WWD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bab04ca09f5d8fcccf3a061b0e09806fa5d743e56d2109b40a5c57de9de871" dmcf-pid="qqYstGwM7o" dmcf-ptype="general"> 파리의 초가을, 세계 패션의 중심에는 또 한 번 방탄소년단(BTS) 뷔가 있었다. 그리고 그 맞은편에는 영화 ‘킬빌’의 전설, 우마 서먼이 있었다. 두 사람의 프론트 로우 조우는 그 자체로 화제였고, SNS 타임라인은 순식간에 ‘뷔이펙트(V-effect)’로 덮였다. </div> <p contents-hash="ef58753e974ec5d724c71bd0bd457e281cb2b674dd4d04fc12e22f87ca85fbd1" dmcf-pid="BBGOFHrRzL"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뷔는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 생 클루 국립공원에서 열린 ‘셀린느 2026 여름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번 쇼는 국립공원이라는 이색적인 장소에서 비공개로 진행돼, 오직 초청받은 인사들과 패션 미디어를 통해서만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042470cbb3ed9d23bd054fb7149b3f9761bf7c455fc605307e3e6037755c425" dmcf-pid="bbHI3Xmezn" dmcf-ptype="general">패션 매거진 WWD는 “국립공원에서 열렸지만, 방탄소년단 뷔(김태형)를 보기 위해 팬들이 도로와 주차장에 줄을 섰다”고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전했다. 일반 팬들은 쇼장에 들어갈 수 없었지만, 100미터 넘게 떨어진 거리에서 몇 시간이나 자리를 지켰다. 뷔가 차에서 내리는 순간 함성은 마치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p> <p contents-hash="afda432665aac2e3c593a39ab411c6bee97dceae8b9e49da8d7d9c3fcb443da0" dmcf-pid="KKXC0Zsdpi" dmcf-ptype="general">보그 프랑스는 뷔가 멀리서 자신을 향해 손을 흔드는 팬들을 발견하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인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패션쇼 전후로 공개된 이 장면은 “뷔는 팬을 알아보는 눈빛부터 다르다”는 누리꾼 반응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14826a2b2de6888dc078d61f85d62293aaba27792bc9ca8bbd669ee5633b3de2" dmcf-pid="99Zhp5OJFJ" dmcf-ptype="general">이날 뷔는 브라운 블레이저와 레오파드 무늬 타이로 ‘가을의 색’을 완성했다. WWD는 “지난 시즌보다 훨씬 격식을 갖춘 룩”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ce96538316f0baebe78a49e873183efa96206633d22720906ba4f7b64995f07" dmcf-pid="225lU1Iizd" dmcf-ptype="general">패션쇼장 안에서도 뷔의 존재감은 단연 돋보였다. 셀린느 CEO 세브린 메를, 디올 CEO 델핀 아르노, 그리고 배우 우마 서먼과 나란히 프론트 로우를 채운 뷔는 세계 럭셔리 패션의 ‘황태자’다운 위상을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518e7dd8d64c5906d6430caa5490628be0eca4733db809ed7ea45c389305d" dmcf-pid="VV1SutCn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donga/20251009075615727zjsy.jpg" data-org-width="1600" dmcf-mid="u1Aemcxp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donga/20251009075615727zjs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c18b8d3108e78bd3db679f838bf9cff61031cb4e8a189d59b9ad1b3c49e58f3" dmcf-pid="fJbt8KZwUR" dmcf-ptype="general"> 특히 우마 서먼과의 순간은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포토타임 직전, 우마 서먼이 머리를 정리하자 뷔가 직접 손을 내밀어 도와주는 장면이 포착된 것. 우마 서먼은 환하게 웃으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이 훈훈한 교류는 그야말로 ‘세계가 본 매너남’의 순간이었다. </div> <p contents-hash="7bcb36cc6a103a0e60fe08ed5dbb05b67654081726ac737a86148e6d20db4258" dmcf-pid="4iKF695r3M" dmcf-ptype="general">WWD와의 인터뷰에서 우마 서먼은 “뷔와 찍은 사진은 내 인생 사진과 같다”며 “그의 팬이지만 아직 콘서트는 가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098410ba924fa0e1bf2ac670819a8d562c3a468eaf401e31a778e6834060ee" dmcf-pid="8n93P21m3x" dmcf-ptype="general">패션위크 기간 내내 뷔를 보기 위한 팬들의 행렬은 파리 곳곳에서 이어졌다. 방탄소년단 뷔가 이동하는 길마다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고, ‘뷔이펙트’라는 단어가 다시금 패션계를 뒤덮었다.</p> <p contents-hash="3129625f2c887defac3c57c14849523ee843a1d9b711af4893b28f8e59559843" dmcf-pid="6L20QVtsFQ"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美 빌보드 ‘핫100’ 50위…글로벌 차트 장악 10-09 다음 윤도현, QWER 응원 “’흰수염고래’ 리메이크 허락은 신뢰…축복만 가득하길”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