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김강민 "BL 도전, 거부감 NO…오히려 성장했죠" [인터뷰]① 작성일 10-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웹드라마 '최애가 나타났다!'<br>최시열 역 김강민 인터뷰<br>"새로운 장르 도전, 설렘 반 두려움 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fiJQuSw7"> <p contents-hash="a45435a4df6f5531ccfa5310db6bcf77d8d4437b0dda9599f742c37f6729622d" dmcf-pid="ts4nix7vD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부담감이나 거리낌은 전혀 없었고요. 새로운 장르에 대한 설렘이 더 컸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f4588c1040201eac37ccb7521a0530e7228a7013ea0d9cdbaa82a037b22f4" dmcf-pid="FYiDEa8t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강민(사진=‘최애가 나타났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Edaily/20251009080150494mzik.jpg" data-org-width="670" dmcf-mid="ZbRAjn2X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Edaily/20251009080150494mz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강민(사진=‘최애가 나타났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78ee7fcf4c64d9534605b4f85829f91d3b02af86fa9cd19185b3683212899f" dmcf-pid="3GnwDN6FEp" dmcf-ptype="general"> 배우 김강민이 최근 이데일리와 만나 진행한 ‘최애가 나타났다!’ 공개 기념 인터뷰에서 BL(Boys Love)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30a59faedc543e40cbfa43d7c04007888231b5f0f2dfc11aa3e261d5e5fe854" dmcf-pid="0HLrwjP3s0" dmcf-ptype="general">웹드라마 ‘최애가 나타났다!’는 국민 아이돌 에이원의 멤버 최시열(김강민 분)과 그를 덕질하는 고등학교 선생님 나애준(박진우 분)의 이야기를 그리는 BL 로맨틱 코미디.</p> <p contents-hash="08b2c8df7203b7a74d031dec065ff8555dfd3d6f594aef62221c6b3939ca9027" dmcf-pid="pXomrAQ0E3" dmcf-ptype="general">지난 2016년 모델로 데뷔한 김강민은 드라마 ‘영혼수선공’, ‘간 떨어지는 동거’, ‘옷소매 붉은 끝동’, ‘현재는 아름다워’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p> <p contents-hash="da58624aa8ab6969f0aa1d7627ece4fa245cfbd702bb20dde3c027d8300eef16" dmcf-pid="UZgsmcxpsF" dmcf-ptype="general">BL 장르에 첫 도전하게 된 김강민은 “장르에 대한 부담감이나 거리낌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할 일은 대본을 표현하는 것”이라며 “BL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매력은 성장한다는 거였다”고 답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dc13381adf7fc2643652766d8644e64d0ba2c0c3606a0e854f89ed6c7fcd815" dmcf-pid="u5aOskMUmt" dmcf-ptype="general">김강민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걸 누군가를 통해서 느끼게 되고, 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시열이라는 캐릭터를 통해서 풀어낼 수 있었다. 그게 가장 큰 매력이자 배우로서 받았던 도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5b891fe7fd2b4934bd8ca90049a0c38759ec349b79c497451d131bfe1acf91" dmcf-pid="71NIOERus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작품을 하면서 다양한 장르를 해봤지만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돼서 설렘 반 두려움 반이었다. 어떨까 하는 생각이 컸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82ab938bb574a568811b75867c24c2dfbe3f32380cf7609d83d639abff284" dmcf-pid="ztjCIDe7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애가 나타났다!’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Edaily/20251009080151835clwn.jpg" data-org-width="565" dmcf-mid="5waOskMU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Edaily/20251009080151835cl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애가 나타났다!’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ed41ee783a368d648f8fa0cb3f1e1e7444e172904f8eaaaa45ed2d58f3e9fe" dmcf-pid="qD9eR80CEZ" dmcf-ptype="general"> 김강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아이돌 스타로 분했다. 그는 “아이돌 콘서트를 가본 적은 있는데 무대에 선 적은 없지 않나. 한마디로 진짜 리스펙한다”며 “내가 생각하는 카메라와 호흡이 전혀 달랐다. 아이돌은 카메라와 호흡을 맞춰야 하고, 표현해내야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53b4b506f4cd72a5bfce8e44049f41ac95a7e1a8041216128f54f5a415ce5049" dmcf-pid="Bw2de6phIX" dmcf-ptype="general">상대 역의 박진우는 아이돌 그룹 오메가엑스로 활동 중이다. 연기에 처음 도전한 박진우는 김강민을 보면서 똑같은 감정을 느꼈다고 했다. 박진우는 “형을 보면서 벽이 느껴졌다. 첫 촬영을 끝내고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싶어서 밤에 잠을 못 잤다. (강민) 형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5cb0e671518de27212a414c54386643578a2052d69f2f79c3db43a3d4637772" dmcf-pid="brVJdPUlDH" dmcf-ptype="general">‘최애가 나타났다!’는 김강민에게 어떤 작품으로 남을까. 김강민은 “참여한 작품 하나하나가 소중한 저의 조각들이지만 시열이라는 캐릭터가 이 작품을 이끌어나가야 하는 데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했다. 무게감을 많이 느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ace1b7c0bcd080d43e422a6fa1e64a3b47588949ef8e046a931c6c5fe780bed" dmcf-pid="KmfiJQuSIG" dmcf-ptype="general">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원해 주시는 분들이 많지 않나. 카메라 감독님, 미술팀, 조명팀 등 많은 분들이 계신데, 이 작품이 다 나왔을 때 ‘잘 끝냈구나. 헛되지 않았구나’ 하는 마음으로 조각 하나를 맞췄으면 좋겠다”며 “저는 큰 조각 하나를 더 맞춘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19858651bcea8e87f7d4d1ba00ad8a10def91055889e777cdc8a2a0ad2dece4" dmcf-pid="9s4nix7vmY" dmcf-ptype="general">‘최애가 나타났다!’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 왓챠, 헤븐리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해외는 일본 후지 TV의 OTT 플랫폼 FOD, 아이치이(iQIYI), 가가울랄라(GagaOOLala) 등에서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39139ac3b1a51f6b213cd8ec8c267bd692ad8f576e44e3e665c8fa8a25fd84a0" dmcf-pid="2O8LnMzTEW"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우진 "'하얼빈' 뒤 선택한 '보스', 피폐한 마음 환기 필요해"(종합) [N인터뷰] 10-09 다음 "딸 8개월에 별거" 서유정, 뒤늦은 이혼 심경 고백…'쇼윈도 부부' 토로까지 [엑's 이슈]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