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첫 외부대회 도전에 고전, 제작진도 패닉 긴급회의 [어제TV] 작성일 10-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CtCwdz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2e7b0d579c0603f80dc1580af9ac8fc87d3483a9e87a7dba9c78a197d59549" dmcf-pid="VehFhrJq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 때리는 그녀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80951072uxlu.jpg" data-org-width="600" dmcf-mid="bf080Zsd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80951072ux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a88cc5184977ee531895389be3cfbd496a3eb9902dfa3dad032a16d188821" dmcf-pid="fdl3lmiB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 때리는 그녀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80951230nmtt.jpg" data-org-width="600" dmcf-mid="KO121YDx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80951230nm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1c383c45a3af394d2672ea3e1cb76b841fb23bef10eb87dae7bd26e458ed47" dmcf-pid="4JS0Ssnb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 때리는 그녀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80951387mayl.jpg" data-org-width="600" dmcf-mid="9YJrJQuS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80951387ma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8ivpvOLKS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c693cb0fb5b0b6dcd462bdf07550674964b77326ccce0c410730964fe30ef7c1" dmcf-pid="6nTUTIo9SF" dmcf-ptype="general">‘골때녀’가 퀸컵에 도전해 고전하자 제작진도 당황했다.</p> <p contents-hash="a9a079c9ef5e7d9f13c54de885ddcfbb391ac544a2c6e34745cbea644dcf7a8d" dmcf-pid="PLyuyCg2Wt" dmcf-ptype="general">‘골때녀’가 첫 외부대회 도전에 힘겹게 첫 골과 첫 승을 얻었다.</p> <p contents-hash="7a2f33874e4ae94d7cd6e2add4f17ebd945c4c130fba6b01941914d5d098eeaf" dmcf-pid="QqgCgdbYW1" dmcf-ptype="general">10월 8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구척장신과 원더우먼이 골때녀라는 이름으로 뭉쳐 첫 외부대회 퀸컵(K-WIN CUP)에 참가했다. </p> <p contents-hash="c6c05cec155d0fe8d886c7ee41292600e4a1a0ddf3cbfcf9353e4b5f11102389" dmcf-pid="xBahaJKGl5" dmcf-ptype="general">‘골때녀’ 리그 정상 구척장신과 준우승 원더우먼이 연합팀으로 만나 퀸컵에 참가하기 위해 보령으로 향했다. 구척장신 주장 이현이는 부상으로 불참했다. 감독은 조재진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e77cbcf83091d67b0516a490e9a914640ce5ea434057c523fe10f995ea809e76" dmcf-pid="yw343XmeCZ" dmcf-ptype="general">위원장 하석주는 “퀸컵에 초청받아 나가는데 들러리로 나가면 안 된다. 최초의 외부 대회다. 긴장되고 기대도 되고. ‘골때녀’ 팬들은 우리 수준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무대다.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니라 12명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eda013f18e252677de03ab77baf8180d3abde425a3640e92c060b7c63e2cf20f" dmcf-pid="Wr080ZsdSX" dmcf-ptype="general">외부대회에 정식으로 도전하는 것은 처음. 하석주는 “첫 번째가 공이 다르다. 풋살공을 사용한다. 작고 땅땅하다. 무게감과 터치가 다르다. 풋살공을 구해서 연습해라. 공에 대한 감각이 차이가 난다”고 공의 차이부터 말했다. </p> <p contents-hash="88a6114d011808c3d335a65cb682ad7ab8a0f04d2434264bff1572692f640add" dmcf-pid="Ymp6p5OJyH" dmcf-ptype="general">운동장 넓이는 똑같지만 ‘골때녀’는 골키퍼 포함 5명, 퀸컵은 6명이라는 점도 달랐다. 풋살공에 적응하는 훈련부터 했고 김설희는 “물이 가득 찬 공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진경은 “조절하는 게 제 생각만큼 안 나가고. 힘을 더 실어야 하고. 강약 조절을 감을 못 잡겠더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8e53fd702f30080ed1bf81d8341293a1dcbd7ec49d8b365d2d458cf7b201c4c" dmcf-pid="GsUPU1IihG" dmcf-ptype="general">선수가 한명 더 늘어난 것도 문제. 소유미는 “수비가 눈 깜빡하면 세 명이 붙어버린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혜정은 “이상하게 무섭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설렌다”고 새로운 도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24e42e15708abff085bcef473798454833d0aa29bbebabaa7f1df52d7bc51b3" dmcf-pid="HOuQutCnCY" dmcf-ptype="general">퀸컵에는 총 27팀 320명 선수들이 함께 했다. 많은 선수들이 ‘골때녀’를 보고 축구를 시작했다며 팬심을 고백했다. 골때녀의 정규라운드 1경기 상대는 성남FC, 정규라운드 2경기 상대는 충남아산FC였다. </p> <p contents-hash="8938070bed6893eb399f77cc29485a9f20f825747413c098fff09ddfa85a9d38" dmcf-pid="XI7x7FhLlW" dmcf-ptype="general">골때녀 팀은 훈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지 못했고, 첫 경기에서 성남FC 주장 이효선의 극장골이 터지며 1:0으로 패했다. 조재진 감독은 “생각보다 상대가 강하다”며 긴급회의에 들어갔다. 다음 상대인 충남아산FC는 성남FC를 상대로 대승을 거둔 적이 있는 TOP 5위 팀. </p> <p contents-hash="118e8dbc6c82bfb861b2ec28560f0651bf6c5896bcc4241a815c1d220aedbba7" dmcf-pid="ZCzMz3loWy" dmcf-ptype="general">허경희가 충남아산FC와 경기에서 원정 첫 골을 넣어 모두를 흥분하게 했지만 막판에 충남아산FC 에이스 최다연이 동점골을 넣으며 1:1로 경기 종료, 골때녀는 정규라운드 1무 1패로 스플릿C 파이널라운드에 가게 됐다. 부천FC1995, 김포FC, 서울E, 전북이 다음 상대. </p> <p contents-hash="70e585f6e1ff1353f54941addf4c29ddde42295ab816e275a5dce6329c61a705" dmcf-pid="5hqRq0SgCT" dmcf-ptype="general">파이널라운드에서도 골때녀는 부천FC1995와 0:0 무승부, 김포FC와도 0:0 무승부가 나왔다. 예상치 못한 고전에 당황한 제작진도 긴급회의에 들어갔다. </p> <p contents-hash="1ae6846270a6ee528856cdb9f7bb326ebabb105e8006aeab96cb82d3d7861406" dmcf-pid="1lBeBpvaTv" dmcf-ptype="general">서울E와의 경기에서는 마시마가 세 골을 넣으며 3:0으로 첫 승 희망을 품었다. 마시마는 “너무 기쁘다. ‘골때녀’에서 첫 해트트릭”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희준도 원정 첫 골을 넣으며 4:0으로 드디어 원정 첫 승리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1a787a7c17a73bd3e110c56de43b27e269a17bf09165dd5b866965042de1a093" dmcf-pid="t2cTcof5WS" dmcf-ptype="general">파이널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전북과의 경기에서도 골때녀는 3:0으로 대승을 거뒀다. 골때녀의 퀸컵 원정은 2승 3무 1패로 스플릿3 3위를 기록했다. 하석주는 2025 퀸컵 우승팀 포항스틸러스에게 골때녀 올스타팀과 경기를 하자고 부탁하며 다음 도전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e944873b56aeba20a905c5e4f4fa017f07011ccbfd9bb84cf864f2f12dad2522" dmcf-pid="FVkykg41Tl" dmcf-ptype="general">골때녀 멤버들은 승리보다도 “여자들이 이렇게 많이 축구를 한다는 게 좋았다”, “저희를 보고 시작했다는 분들이 많아서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p> <p contents-hash="7f9ebdf2eb2c5889685ae0a75e2d506d05635b1b2fa3b6b4dc9eea4a2f745642" dmcf-pid="3fEWEa8tvh"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04DYDN6FC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홈 개막 3연전 위닝시리즈 10-09 다음 '윤기원과 이혼' 황은정 "이혼 후 우울증→ 폭식·혼술… 14kg 증가"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