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가뭄 끝" 강릉시, 전문·생활체육대회 재개 작성일 10-09 4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연말까지 15개 대회 이어져…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9/PYH2025042702160005100_P4_20251009083014742.jpg" alt="" /><em class="img_desc">마라톤대회 '힘찬 출발'<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강릉시와 강릉시체육회는 극한 가뭄 상황으로 연기됐던 전문·생활체육대회를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9일 밝혔다.<br><br> 이번 조치로 18일 열리는 경포마라톤대회와 도네폰도 in 강릉 자전거대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15개 대회가 재개하게 된다.<br><br> 주요 대회는 10월 중 제25회 대한체육회장기 패러글라이딩 전국대회와 강릉시민 생활체육대회가, 11월에는 강릉시장기 태권도대회, 솔향강릉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사임당배 파크골프대회 등이 이어진다.<br><br> 12월에도 난설헌배 전국여자바둑대회와 회장기 볼링대회, 강릉영동권 당구대회 등이 재개돼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 강릉시는 행사 진행 시 물 절약 캠페인을 병행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 및 응급 의료체계를 강화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br><br>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들의 기다림 속에 다시 열리는 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체육을 통한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9/PCM20241017000005990_P4_20251009083014747.jpg" alt="" /><em class="img_desc">파크골프 즐기는 사람들<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홍식 세종대왕기념사업회장 "한글, AI시대 가장 잘 맞는 언어" 10-09 다음 ‘구해줘홈즈’ 강남 대학병원세권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