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양치승은 참고인, 백종원은 증인으로 국정감사장에 선다 작성일 10-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pVTJKG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cc5e3e5223fa7e43269fe7f94b7a6f5717ab008989deaffd7f84532904ff21" dmcf-pid="8xUfyi9H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쯔양,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왼쪽부터) 등이 국정감사 참고인-증인 명단에 올랐다./쯔양-양치승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083215273phzz.jpg" data-org-width="640" dmcf-mid="f4klR1Ii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083215273ph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쯔양,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왼쪽부터) 등이 국정감사 참고인-증인 명단에 올랐다./쯔양-양치승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1a545b40be0368ae90c1332702d8c1626b994411acb5b60d0ac499962cfec7" dmcf-pid="6Mu4Wn2XO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쯔양·백종원·양치승이 국정감사장에 선다</p> <p contents-hash="4cf31c6c1e630d3bd2b34ce945030c474867eee3daebe1fc974b2c9c61ad0707" dmcf-pid="PqW0DVtsDk" dmcf-ptype="general">국회 각 상임위원회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가 시작되는 오는 13일부터 유명인이나 문화·예술계, 체육계 관계자 등을 증인·참고인으로 다수 채택했다. 대중의 주목을 받았던 사건 관계자들도 명단에 올랐다.</p> <p contents-hash="b7ce88c114e01b1ae8c645dcf225e5d81b62703f9fc2fc0c9f884f9529b3a205" dmcf-pid="QBYpwfFOwc" dmcf-ptype="general">10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감에 참고인으로 출석한다. 쯔양과 그의 변호인은 이른바 '사이버 렉카'의 폐해에 대해 발언하며, 각종 인터넷상 문제점을 지적하고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함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7cbfb124d86f85761f1255ca57081fb5bab98a059cc15844151f3fefb57c20c" dmcf-pid="xbGUr43IwA" dmcf-ptype="general">방송인 겸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은 국토교통위원회(국토위)와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국감 참고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최근 전세사기로 15억 원 상당의 손해를 보고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한 일이 알려지면서, 피해 사례와 국회에 대한 요구 대책 등을 발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0827e96b4474c52c3b14262d5ef43410e4c626bcfc2f0f55b23588a808bbc70" dmcf-pid="yreAbhaVEj" dmcf-ptype="general">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행안위원들은 백 대표를 향해 그동안 불거진 지역 축제 관련 의혹 및 식품위생법 등 법규 위반 사항에 대해 질의할 것으로 보인다. 백 대표는 현재 각종 논란으로 국내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cc37353b68cc8f87b99752f5fee2f9b6b1c5a62a6465281f7f0a6edd657de56a" dmcf-pid="WmdcKlNfmN" dmcf-ptype="general">매년 열리는 국감에서는 유명인에 대한 증인·참고인 채택과 출석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작년 환노위 국감에서는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참고인으로 출석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인천 팬클럽, 전국투어 기념 지하철 랩핑 프로젝트ing 10-09 다음 ‘보스’ 6일 연속 1위…155만 돌파 [IS차트]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