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무대서 '방귀' 얼굴 강타→ 손빈아, 아슬아슬 고난도 무대 "팬들 위해…" ('천만트롯쇼')(종합) 작성일 10-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05jBHEyn">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Pip1AbXDy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d0153b54319af66ddccc0e6bc00075c41863f8a4e4643199c218bdd97c9b3b" data-idxno="1167607" data-type="photo" dmcf-pid="QnUtcKZw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천만트롯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83112978ftgl.jpg" data-org-width="600" dmcf-mid="48bHg7WA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83112978ft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천만트롯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xLuFk95rW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cb2bc56d846bbacf237c4da3437b0189bebf1c5362072fcf6b71dfd50b030f1" dmcf-pid="y1cg7snbCe"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트롯과 기인의 만남, 그야말로 역대급 퍼포먼스가 안방을 들썩이게 했다.</p> </div> <div contents-hash="8c001c42358cd7febca0f2c0f601efd9a4168f898e0b32381f2f7bcf12f131dd" dmcf-pid="WtkazOLKCR" dmcf-ptype="general"> <p>8일 방송된 TV CHOSUN 추석특집 기인열전 '천만트롯쇼'에서는 트롯 예능에 첫 도전한 국민 MC 강호동을 필두로 출연진 전원이 함께한 오프닝 무대가 '천만트롯쇼'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이와 함께 강호동과 붐의 반가운 재회까지 더해졌다.</p> </div> <div contents-hash="2cee094f535a9ea021a8672004e186f7050a567c727f157e537355b911eeabaf" dmcf-pid="YFENqIo9TM" dmcf-ptype="general"> <p>가장 먼저 무대에 나선 건 트롯 신동 유지우와 '4미터 인간 탑' 무동 기인이었다. 6세 무동 기인은 성인 두 명의 어깨 위에 올라 놀라운 균형 감각으로 아슬아슬한 동작을 완벽히 해내며 객석을 압도했다. 이어 등장한 유지우는 성인 두 명이 차곡히 쌓은 4m 높이의 무동 탑 맨 꼭대기에서 '풍악을 울려라'를 완벽하게 완창, 단 한 치의 흔들림 없는 가창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본 김용임은 "아이들 재롱잔치가 아니었다. 우리 지우가 기인이 됐다"라며 입을 떡 벌리고 감탄을 쏟아냈다.</p> </div> <div contents-hash="6c76a2884232708d2ec0f12d1a7c1ef0547a8e3e39dc646fd62be5ce3c1f1655" dmcf-pid="Gc9zOPUlyx" dmcf-ptype="general"> <p>'국가대표 매달리는 남자' 폴 스포츠 기인과 호흡을 맞춘 손빈아는 한계를 넘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했다. 중력을 거스르듯 봉 위를 날아다니며 '아이라예'를 열창한 그는 최정상에서 수직 낙하해 내려오는 고난도 엔딩 퍼포먼스로 관객의 탄성을 자아냈다. 극한의 통증 속에서도 "팬분들이 계시니까 참았다"라며 무대를 완주한 손빈아에게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손빈아에게 폴 스포츠를 전수한 기인은 "폴 스포츠계에서 탐내는 인재"라며 러브콜을 보냈고, 손빈아는 "이참에 다이어트 한번 해볼까 한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p> </div> <div contents-hash="8f7cca51cc52921f1a795b4d62bd78fe95f8f7c947839d2e8d6c5f4c74f70e4a" dmcf-pid="Hk2qIQuSvQ" dmcf-ptype="general"> <p>이어진 축하 무대에서는 전 세계 단 한 명뿐이라는 방귀 아티스트가 등장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일본에서 온 엉덩이 바람남'이라는 독특한 소개와 함께 나타난 그는 방귀로 폭죽을 터트리고, 케이크 초를 끄는 등 믿기 힘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김용빈이 무대 위로 소환됐고, 풍선 헬멧을 쓴 채 '방귀 다트'의 표적이 되며 배꼽 잡는 상황을 연출했다. 방귀 아티스트가 풍선을 정확히 명중시키자 현장에서는 "엉덩이에 공기총이 있나?", "이게 천만뷰 나온다", "저 정도면 사냥도 가능하겠다" 등 믿기 힘든 반응이 쏟아졌다. 오직 '천만트롯쇼'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상상 초월 퍼포먼스에 안방도 웃음으로 들썩였다.</p> </div> <div contents-hash="e117dbd6871ac76e3660efa1c23e515dda101b555d599e3670a7e477f0c7bea8" dmcf-pid="XEVBCx7vT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97062649520d34409b50c021bc3e28786ce630cfe846a4462050e3eca478a" data-idxno="1167608" data-type="photo" dmcf-pid="ZDfbhMzT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천만트롯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83114245ceif.jpg" data-org-width="600" dmcf-mid="8rx4Wn2X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Hankook/20251009083114245ce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천만트롯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81c661cc47e3537bb00137e9dd13f4945b93fbc443a0e9175236f796b41ba2" dmcf-pid="5w4KlRqyl8"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322ea1c99a36a9e33c5b422173620717a5861c40f3d956f099505d851bb7148" dmcf-pid="1r89SeBWh4" dmcf-ptype="general"> <p>최재명은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줄타기 전승자 '줄 위의 꽃도령'과 팀을 이뤄,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2.8m 높이 외줄 위에서 펼쳐진 기인의 곡예 퍼포먼스는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냈고, 관객 점수 174점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어 외줄 위에 선 최재명이 '곡예사의 첫사랑'을 부르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줄 위에서 한 음 한 음을 놓치지 않고 이어간 최재명의 무대는 보는 이들의 심장을 타고 넘는 아슬아슬한 감정의 줄타기를 펼쳐냈다.</p> </div> <div contents-hash="ae0374cdadd02fe15c7b616c2394a5f54ba97945d0de5b37dcd7f83be92fb3e5" dmcf-pid="tm62vdbYhf" dmcf-ptype="general"> <p>이어진 무대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벨리 댄서 '벨리쉬 여신'과 설하윤, 요요미가 함께한 강렬한 컬래버였다. 9살부터 벨리를 시작해 세계 대회를 휩쓴 벨리쉬 여신은 벨리 댄스에 아이돌 안무를 접목한 벨리쉬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어 설하윤과 요요미가 '제3한강교'를 열창, 경쾌한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보컬과 트롯의 흥으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p> </div> <div contents-hash="c432b28c08d1f9f6bfe07e3cd9653b53014f601c11a7a6767ea1b3d9282f703e" dmcf-pid="FsPVTJKGSV" dmcf-ptype="general"> <p>한편 '천만트롯쇼'는 오늘(9일) 2회가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1세 미자♥47세 김태현, 결혼 4년차에 2세 포기했다 “이젠 안 될 듯” 10-09 다음 트와이스 채영, 자작곡으로 증명한 솔로 색채 [N초점]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