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이선빈 눈물…김영대와 연애 시작 동시에 위기? 작성일 10-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lDR1Ii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df52395e550749b00c213b88836e73560034529dcf196abb5ed7349a42d9bb" dmcf-pid="pnSwetCn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donga/20251009083851100ciwf.jpg" data-org-width="1000" dmcf-mid="3FlDR1Ii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donga/20251009083851100ci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473c269fd4489d1e10569e3e550b9ffd91fbc9f9bc49ee8a519196f1f9e7d2" dmcf-pid="ULvrdFhL7U" dmcf-ptype="general">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이선빈과 김영대의 관계가 탄로 날 위기에 놓였다. </div> <p contents-hash="242f1fc6e2b5ab117d1a27646da5ac8eee39bff0649ae263e79f4ae61460362c" dmcf-pid="uoTmJ3lopp" dmcf-ptype="general">‘달까지 가자’가 중반부를 넘어서며 정다해(이선빈)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불붙을 전망이다. 매번 무난하지 않은 사건들로 얽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설레는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그러나 막 시작된 로맨스는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한다.</p> <p contents-hash="2ffcc3e3822f7234540c53a579347d918240d6745a519c8aa0e37be748d20d09" dmcf-pid="7KaRzOLKp0" dmcf-ptype="general">지난 6회에서는 다해와 함박사의 벚꽃길 사진이 사내 게시판에 퍼진 데 이어, 엘리베이터 안에서 단둘이 있던 모습까지 마케팅팀 동료들에게 들키며 엔딩을 장식했다. 로맨스의 시작과 동시에 들이닥친 폭풍 전개가 다음 회차를 향한 기대와 긴장감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cdb21252dde032794e2f9f6015e51ce9ccbfca898b40b39c8d1b0e84bdf18e45" dmcf-pid="z9NeqIo973"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회사 밖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다해와 함박사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달달한 영화관 데이트가 설렘을 자아내는 한편, 구내식당에서는 다해를 두고 수군거리는 동료들의 시선이 교차하며 묘한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f4b44262e140193a7ca09033956b64c2fa70b006e725692d12249ef29bc028b" dmcf-pid="q2jdBCg23F"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방송될 ‘달까지 가자’ 7회에서는 함박사와의 관계로 이미 복잡한 처지에 놓인 다해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팀장 고대영(음문석)의 눈 밖에 나게 되고, 인사팀까지 불려 가며 갈등의 중심에 선다. 특히 팀장 앞에서 울분을 터뜨리는 다해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왜 그녀가 눈물을 쏟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620940c43fa539f88775de36cb46198ac60f442673edce88dcc550356fad0aac" dmcf-pid="BVAJbhaVU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달까지 가자’ 제작진은 “7회에서는 다해가 그간 대영에게 묵혀왔던 감정을 쏟아내며 갈등이 폭발한다. 뜻밖의 변수까지 겹치면서 다해와 함박사의 로맨스에도 긴장감이 더해질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1dbdbb0e8215080db75b301518eddbe507a2097d0cd90ea6b261d5bf0fc4f3" dmcf-pid="bfciKlNfF1" dmcf-ptype="general">‘달까지 가자’ 7회는 오는 10월 1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3883d74d17e84b60cdadcc3185cc46798c44715b0d3dfae08166cf7fd18f3b5" dmcf-pid="K4kn9Sj4F5"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 조우진, 이병헌 제치고 배우 브랜드 평판 1위 [공식] 10-09 다음 "심장이 쿵" TWS, 미니 4집 'play hard'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공개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