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이혼 심경...“딸 생후 8개월부터 별거, 미움 많아 괴로웠다” 작성일 10-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pNCx7v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aabb6e821dc2b7186fdf20cf6cce451802d39965be52623eba436b44f5a05b" dmcf-pid="8aUjhMzT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lgansports/20251009085426741hrhk.png" data-org-width="766" dmcf-mid="fapNCx7v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lgansports/20251009085426741hrh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d67fc91bfd59a6b387f131c81cf1d926593b0cf97434ce9d165e26b33cf531" dmcf-pid="6O4C5jP3IF" dmcf-ptype="general"> <br>배우 서유정이 이혼 심경을 전했다. <br> <br>서유정은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 올라온 ‘송도 그리고 이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br> <br>과거 거주한 인천 송도를 찾은 서유정은 “이곳에서 코로나19 때 딸이 태어났다”며 “이사 와서 친구나 아는 사람이 없어서 늘 딸과 있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전 남편에 대해 “비슷한 점이 없었다. 나이 들어 결혼하면 고집이나 아집이 많다고 하는데 맞는 것 같다. 그때도 철이 없었다”며 “지인들에게 가볍게 말할 수 있지만 방송에서 어느 선까지 이야기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아서 방송 출연을 안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당시를 떠올리며 “너무 힘들었다. 그때 (관계가) 좋았다가 안 좋았다가 했다”며 “그때만 하더라도 방송에서는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했다. <br> <br>그러면서 “딸이 (생후) 8~9개월됐을 때부터 별거했다”며 “전 남편을 향한 미움이 너무 많아서 괴로웠다. 그걸 벗어 던지기까지 1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br> <br>또 “나랑 안 맞을 뿐이지 나쁜 사람은 아니다. 딸에게 좋은 사람이고, 최선을 다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br> <br>서유정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인 2019년 딸을 출산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극장서 본다, 8년 만에 월드투어 '위버맨쉬' 공연 실황 감독판 공개 [공식] 10-09 다음 ‘순풍’ 의찬이 근황, 결혼 5년차 미모의 아내 공개…선우용여 “이제 애 가져”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