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어쩔수가없다', '아가씨' 김민희 피크닉 오마주 반가워" ('마스터스토크')[순간포착] 작성일 10-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fYs6ph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d166925e7d58286899426d291cc52d83f979db4668f1438c0aabce6a9bedff" dmcf-pid="bi4GOPUl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93349654rgeq.jpg" data-org-width="530" dmcf-mid="ykGVpwdz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93349654rg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5b1040abbaa6fd97d008aae2d8264a740b7fb3d585f045ad783278d1f78724" dmcf-pid="Kn8HIQuSlx"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태리가 영화 '어쩔수가없다' 속 '아가씨'의 오마주 장면에 반가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92c48039e3c6048d1e20291e8c295eb424bfd9c2a621b3ddbbd191ad35b2875" dmcf-pid="9L6XCx7vWQ" dmcf-ptype="general">9일 씨네21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마스터스 토크'에는 박찬욱 감독과 김태리가 출연했다. 박찬욱 감독이 최근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상황. 이에 과거 '아가씨'에서 인연을 맺은 김태리가 박찬욱 감독과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16e4bcc853fb8f659c7924683c2837a76cc49ed8626fb11ffc9aa3df4d1dbb6" dmcf-pid="2L6XCx7vyP"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배우 이병헌 외에도 손예진이 만수의 아내 미리, 박희순이 만수의 경쟁자 선출, 이성민이 만수의 또 다른 경쟁자 범모, 염혜란이 범모의 아내 아라 역으로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fefb4c276aca78135d11a580d8336883e1cd7f0cd2d11c6fb300aa70d6e25c26" dmcf-pid="VoPZhMzTl6"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어쩔수가없다'를 보면서 '어머어머' 했던 게, 제가 촬영현장 놀러갈 때 찍었던 장면 나올 때 어머어머 했다"라고 웃은 뒤 "또 피크닉 장면에 범모와 아라가 돗자리 깔고, 만수가 바위 옆에서 훔쳐보지 않나. 그게 '아가씨' 때 히데코(김민희)가 피크닉 가고 숙희(김태리)가 훔쳐보는 그 장면인 거다"라며 기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3e6469ecf95557687690244608afcb99c9dfc17d8e8cf0f210290588ae6051" dmcf-pid="fgQ5lRqy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93350895tbwg.jpg" data-org-width="530" dmcf-mid="qdldVTc6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093350895tbw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c66954f5862f834fb2914f8cf68d5c3cf5152e835b925b04c23ada009a8422" dmcf-pid="4ax1SeBWC4"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박찬욱 감독이 '어쩔수가없다'에 또 숨겨둔 오마주 장면은 무엇이었을까. 박찬욱 감독은 "일단 만수의 치통은 유현목 감독님 '오발탄'이다. 물론 이범선 소설에도 나오지만 극 중 김진규 씨가 계속 치통에 시달리는데 그런 게 쭉 깔려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ff235202a4af8142296f8e6a669384d520d2de51cf56e71693890c6e586d40a" dmcf-pid="8NMtvdbYS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태리는 캐릭터간 유사성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성민이 앞선 인터뷰에서 "범모는 만수처럼 복잡한 캐릭터가 아니"라고 밝힌 바, 김태리는 "제가 보기엔 범모도 만수 그 자체라 할 정도로 복잡했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a0e57bf45ca16bcc8f8aaa96695d52eddea2b592a780dbbe5075ed39613eceeb" dmcf-pid="6jRFTJKGl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박찬욱 감독은 캐릭터간 행동의 유사성에 대해 "각본에 이미 써둔 게 있고, 스토리보드를 통해 한 것도 있고, 배우들한테도 두 사람 사이의 공통점을 '이 대사는 그래서 썼다'고 알려줬다. 그렇다고 더 새로운 걸 준비해오란 말은 안 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c325190a68bdf78a24348e228208975d77f8db258d194d80971a9a102ec0f66" dmcf-pid="PAe3yi9HT2"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6cea56401f917bf49ae2a8957eb792bd1b094a99cf35b267040956f632b75fc7" dmcf-pid="Qcd0Wn2XT9"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자머리’ 심형탁 子 하루, 생후 14일에도 독보적 머리숱 “진짜 잘생겼다” 10-09 다음 한글날 맞은 '역사 이야기꾼들' 시대를 뒤흔든 천재들의 숨은 비밀 대공개!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