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으로 백만장자 된 우경미 우현미 자매, 사회 환원 공익 활동도(백만장자) 작성일 10-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5or43I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b86f23a632eb47340986ce4ce304fd7b76e9f5c27ebc31e81fa51613c01f68" dmcf-pid="KY1gm80C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94317596qtdl.jpg" data-org-width="650" dmcf-mid="zmuESeBW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94317596qt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47e21653ab1e440e8136589ad34f1320afa858e32e1ff4928d7a866a00b90b" dmcf-pid="9Gtas6ph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94317756tlgx.jpg" data-org-width="650" dmcf-mid="qEvxazYc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94317756tl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420498d4123db944f3b172b55d9bad630fd185217386fe95f638f26b5dd39a" dmcf-pid="2HFNOPUl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94317899blwl.jpg" data-org-width="425" dmcf-mid="BgTMNqGk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094317899bl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9ce464dffe78703f5185dcb5f790ab61408d029aeaf717fd555c1d4e2ef5fd" dmcf-pid="VX3jIQuS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76547f095fd72c6e44ccf471a0a572501d0fbffd9b75c53b18a220190f0fdae5" dmcf-pid="fZ0ACx7vhz" dmcf-ptype="general">조경으로 백만장자가 된 우경미·우현미 자매가 진짜 부자의 품격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33789dfb457d7830f155b04920b466f4985328885a65e18a3fc84e0374e41b7a" dmcf-pid="45pchMzTy7" dmcf-ptype="general">10월 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조경계의 전설로 불리는 우경미·우현미가 프로그램 최초 '자매 백만장자'로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7beb4a6b6f6f3fb2290c1344444466a09250484d6cb069597b572f12cc1aec60" dmcf-pid="81UklRqyvu" dmcf-ptype="general">우경미 우현미 자매는 MZ세대 사이 핫플로 떠오른 '연 매출 1조 원' 백화점의 실내 공원을 비롯해, 최근 개봉한 박찬욱 감독·이병헌 주연 영화 '어쩔수가없다' 조경 디자인까지 맡으며 전 세계적으로 감각을 입증했다. 여기에 에X메스, 넥X 사옥, 프리미엄 아울렛 등 초일류 건축물의 파격적인 조경을 연달아 완성, '조경계 황금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p> <p contents-hash="6eea537b4d5ab2d187fdbaff95e1d332888be0d3cd5a79139e852af781a2cd94" dmcf-pid="6UbsYLVZTU"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이들의 특별한 가족관계가 화제를 모았다. 바로 파리가 사랑한 세계적 디자이너 우영미가 둘과 혈연관계였던 것이다. 우경미가 첫째, 우영미가 둘째, 우현미가 셋째로 밝혀졌다. 특히 우현미는 "언니(우영미)가 출장 중 보낸 사진을 보고 조경의 꿈을 꾸게 됐다"고 고백했고, 실제 그녀의 옷장은 우영미 브랜드의 옷으로 가득 차 있었다. 서장훈이 "다 공짜냐"고 묻자, 우현미는 "전부 '내돈내산'이다. 저희 브랜드도 언니가 돈을 내고 산다"며 자매의 쿨한 의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050d3be0d6f5dc696fbbdcd4005e4eebe74f23fb66cf92b4f83bb199fac8356" dmcf-pid="PuKOGof5Sp" dmcf-ptype="general">우경미 우현미의 조경회사는 우영미 사옥의 계단 밑 3평짜리 남는 공간에서 시작됐다. "언니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았다. 빨리 독립해서 당당해지고 싶었다"는 우현미의 회상처럼, 자매는 묵묵히 실력을 쌓아 현재 건물 두 채와 정원이 딸린 2천 평 규모 사옥을 가진 조경 명가로 성장했다. 이에 서장훈은 "예전엔 우영미 선생님이 제일 부자셨는데, 지금은 언니를 뛰어넘으셨냐"고 물었고, 우현미는 "언니 발끝도 못 따라간다"며 웃어넘겼다. 이들의 천재적 감각 뒤에는 아버지의 예술적 기질이 있었다. "아버지는 집에 쌀이 없어도 꽃병부터 사셨던 분"이라는 이야기에서 세 자매의 감성과 미적 안목이 어디서 비롯됐는지 단번에 알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c6dd1836fe5a5fd5fea97c54498e8a415e21f45e88e88fd1171f2c3e65f36267" dmcf-pid="Q79IHg41S0" dmcf-ptype="general">한편 우경미 우현미 사옥 한편에는 버려지거나 아픈 식물들을 돌보는 대형 온실 화원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을 방문한 장예원은 '식집사'를 자처, 직접 아픈 화분 하나를 입양하며 "제가 잘 키워보겠다"고 다짐했다. 25년째 조경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우현미는 "작은 공원이라도 공공의 행복을 위한 공간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우경미 역시 "누구나 정원을 가질 권리가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두 사람은 시민이 자유롭게 쉴 수 있는 도시 정원 프로젝트에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이태원에 청년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 공간 2채를 무상으로 임대해 주며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459c24abbcf3c2537bde9439bb3ae5d77ee10fb90d672799525f11f28d6ef5c" dmcf-pid="xz2CXa8tC3"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서장훈은 "두 분이 엄청난 거부가 되셔서, 우리가 사는 이 땅에 쉴 수 있는 공원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응원의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777ca4570ccd642dd92537631d7aadceaa1c674305430a174966745a9844356" dmcf-pid="yEOfJ3lohF"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주에는 '한 팔로 수묵화의 거장이 된 억만장자' 박대성 편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WDI4i0Sgl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wC8npvaW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인프라, 통신사 독박 구조로는 한계”...KISDI, 중립 호스트 모델 제시 10-09 다음 티아라 아름, 아동학대·명예훼손 징역형 집유 확정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