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준 “윤정수♥원진서, 딥페이크 혹은 AI 가상 기술일지도”(‘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10-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dUfykP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6e825f63cad82511becf617615d121c79de740518a524ea8c86d0b5a669aa7" dmcf-pid="zphJk95r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SEOUL/20251009094226548dekl.png" data-org-width="700" dmcf-mid="u8ORjBHE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SEOUL/20251009094226548dek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104782d971f84c629890e000a5d9d7c2fbd653d15d1e300d7ab9fc12563e2e" dmcf-pid="qUliE21mv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원진서가 ‘예비 신랑’ 윤정수의 매력을 분석한다.</p> <p contents-hash="998cb2be486afa4669ddcf12b01996688c04ef3e0e27400af275a542a288fdc0" dmcf-pid="BuSnDVtsWI"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배기성&배우 임형준이 ‘찐친’ 윤정수의 ‘결혼 소문’ 실체를 확인한다.</p> <p contents-hash="cecdda540c609260b4066e2f1e8ca4a42c5f0a52dbc8ac4e9f45c147e5a1a2a8" dmcf-pid="b7vLwfFOWO" dmcf-ptype="general">이날 임형준은 “요즘 딥페이크도 잘 되어있고 AI 기술도 좋아서 어디까지 가상인지... 정말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며 제작진에게 의아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69723a7243aef2893678228b4fe1f6338a3c35f476ce13aceeb9b3675990c46" dmcf-pid="KzTor43Iys"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에서는 마침내 소문의 실체인 전 스포츠 아나운서 원진서와 함께 윤정수, 배기성, 임형준이 함께 모인 장면이 포착됐다. 배기성&임형준은 윤정수와 원진서가 스스럼없이 서로의 손을 붙잡고 꽁냥거리자 그만 헛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임형준은 “행복해 보인다”며 미소를 멈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4c6b4c5af9feefd976ae063ebc61284175cefc86880cc3319d570490ad6505e" dmcf-pid="9qygm80Cvm" dmcf-ptype="general">그리고 윤정수는 “내 매력이 뭐라고 했는지 들었냐”며 친구들 앞에서 의기양양해졌다. 원진서는 “(오빠의 매력은) 지적이고 섹시하다는 것”이라고 밝혀 두 절친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이어 그는 “오빠가 박학다식하다. 모르는 게 없다. (밤마다) 경제지를 항상 읽는다”면서 윤정수의 ‘뇌섹남’ 매력을 어필했다.</p> <p contents-hash="0339eca8806495386698d67d72decc1ed2f5a56330d3789d8aa1ff8865ae9fa5" dmcf-pid="2BWas6phSr" dmcf-ptype="general">그러자 임형준은 “(경제지 볼 때) 들여다보셨냐. 경제지 안에 작은 책이 있을 수 있다”고 친구의 매력을 거세게 부정했다. VCR을 지켜보던 MC 김지민은 “남자 친구들이 짓궂다”며 고개를 저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고폰 시장서 애플 ‘독주’…신흥시장 성장률 삼성의 3배 10-09 다음 “AI 인프라, 통신사 독박 구조로는 한계”...KISDI, 중립 호스트 모델 제시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