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12년간 밝히지 못한 키운 딸 최초 공개…다정함 눈길 [RE:스타] 작성일 10-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qP4WEQ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4647ae66aac49600e3f6124e9f724b897e526bf03e3cc352c9945614ccb91e" dmcf-pid="HSBQ8YDx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095139899xwrf.jpg" data-org-width="1000" dmcf-mid="YJklIQuS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095139899xwr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f2b1b7e77ec8d733922a027d025e2e336fda988efdd9b02ff1d32a2b602bb4" dmcf-pid="Xvbx6GwMHJ"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가수 KCM이 딸을 최초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64a96fc27dacc9c35057ba71b6bd94b31294aebec55db1101597eb6d1135eda" dmcf-pid="ZTKMPHrRXd" dmcf-ptype="general">KCM은 8일 개인 계정에 "다들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도 오랜만에 가족들과 성묘도 다녀오며 조금은 느긋하게 마음 정리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바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참 소중하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3e6b0969965ac320c41aaf698382ac038bad318ec25f08e9c72750ad610a85d1" dmcf-pid="5y9RQXmeHe"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KCM이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딸의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오른손에 돗자리와 짐을 들고 왼손에는 딸의 손을 다정하게 잡아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61a3114510ab2aef092beb4032ff623ad1df41954f05144867dbd6eadfd4be66" dmcf-pid="1W2exZsdZR"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KCM은 "연애를 10년 가까이 했다. 결혼한 지는 한 2년 됐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안 가져주셔서 그렇지 기사도 났다"며 "당시 코로나19가 굉장히 심해서 양가 가족끼리 모여 단출한 언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2022년 혼인 신고를 통해 아내와 법적 부부가 됐고, 2012년과 2022년에 딸을 출산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7f162baeac5b8682121ef2f008ac18d5be3272519cc06d63448ea4db0e73b37c" dmcf-pid="tYVdM5OJ1M" dmcf-ptype="general">지난 7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제 명의로 사기를 당했다. 연대보증이 뭔지 아무것도 몰랐다"면서 "제가 책임을 지는 사람이 돼서 모든 화살이 저한테 왔다. 돈이 없을 땐 만 원짜리 한 장 빌리기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ce2fd0f814a0ad284b662d69a03f162f68ed310800f0753b23b185e30968835" dmcf-pid="FGfJR1IiXx" dmcf-ptype="general">이어 "거짓말처럼 잘 해결이 됐다. 그때 혼인신고하고 둘째가 생겼다. 아내랑 펑펑 울었다"면서 "사실 둘째도 얘기하고 싶었는데 첫째를 얘기 못 했으니 겁이 많이 나더라. 결혼식을 해야 하니까 솔직히 털어놓자고 결심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3983758b9d3a50af6569b76e651fc9a40ba95d2b1452d0c1196940f72d93a0" dmcf-pid="3H4ietCnYQ" dmcf-ptype="general">1982년생 KCM은 지난 2004년 데뷔 후 '흑백사진', ‘너에게 전하는 아홉 가지' 등 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놀면 뭐하니?', '도시어부' 등에 출연하며 유쾌한 예능감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312f444a2de4832d283252af7431a0e7af401d2e02abafd1650d2fab60d6813" dmcf-pid="0KNOr43IGP"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C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애, ‘80s 서울가요제’로 증명한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 10-09 다음 BTS ‘봄날’, 美롤링스톤 ‘21세기 최고의 노래’ 37위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