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김태현, 새해 목표로 2세 계획 밝혔었는데…'10개월' 만에 포기 선언 작성일 10-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0KE21mYG">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2bp9DVtsZ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f756dd4742727fbfb1f00cd5bdb178d48d2afc708592057a7b0778e594ce8e" dmcf-pid="VKU2wfFO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10asia/20251009100448908vzcn.jpg" data-org-width="629" dmcf-mid="Kwsy8YDx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10asia/20251009100448908vz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863f0c5f0ff9e715ad9807cac2bb158267a3331b07c61a219cb523fa99e2eb" dmcf-pid="f9uVr43I5y" dmcf-ptype="general">배우 장광의 딸이자 개그우먼 미자가 사실상 2세를 포기했음을 알렸다. <br><br>미자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 기념 아무 수다나 토크"를 제목으로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br><br>이날 한 누리꾼은 "2세 계획은 없으세요? 저흰 시험관까지 했는데 실패해서 그냥 포기했거든요"라며 아이에 대해 질문했다.<br><br>앞서 미자는 지난 1월 1일 자신의 SNS에 "이제 42세인 만큼 2025년 첫번째 목표는, 무조건! 건강챙기기!💪 두번째 목표는... 아기도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고 노력해볼까 싶어요^^"라며 2세 준비를 생각 중임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었다.<br><br>그러나 이날 질문에 미자는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아유"라며 머쓱한 이모티콘을 덧붙여 사실상 2세를 포기했음을 시사, 아쉬움을 자아냈다.<br><br>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미자는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지난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미자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첼라 가는 빅뱅…GD가 쏘아올린 4인 완전체의 꿈 10-09 다음 '보스' 박지환이 느끼는 선배의 무게 [인터뷰]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