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역시 '막장의 여왕'…'퍼스트레이디' 지현우에 독하게 복수 [종합] 작성일 10-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Rbk95rO9">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BKRbk95rEK"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57d5bb6770143bc8d3d5afd333daa4041dad620e86344be0470f87ba7dd59d" dmcf-pid="b9eKE21m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스트레이디' 스틸 컷 /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ZE/20251009100247546hfpw.jpg" data-org-width="600" dmcf-mid="HdUW6GwM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ZE/20251009100247546hf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스트레이디' 스틸 컷 /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f5781238f15051d71d9486f969f33d3a3e683620771dba3dec8bf972d73ee0" dmcf-pid="K2d9DVtsEB" dmcf-ptype="general"> <p>'펜트하우스'로 강렬한 막장을 보여준 유진이 '퍼스트레이디'에서도 특유의 농도 짙은 욕망 연기로 안방 극장을 사로잡았다.</p> </div> <p contents-hash="c0869df0db19dc0f17014ea14d7eeaff195f4a73111a80fc0919f460aab8371d" dmcf-pid="9VJ2wfFOsq"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MBN 수목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5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1.9%를 찍었다. 1회 2.2%, 2회 1.8%, 3회 1.9%. 4회 1.9%의 시청률을 기록한 '퍼스트레이디'는 5회까지 평균 시청률을 1.9%로 유지하며 완만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첫 방송 이후 큰 폭의 등락 없이 2% 안팎을 기록 중이다. 타 방송사 드라마와 비교하면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MBN 드라마로서는 안정세다.</p> <p contents-hash="d3e09b073c6453815a87a01a1b3a85290952767ad7b3115203df4d30383c0e08" dmcf-pid="2fiVr43IEz" dmcf-ptype="general">5회 방송에서는 각 인물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뒤틀리며 갈등이 폭발했다. 차수연(유진)이 현민철(지현우)의 불륜 폭로와 무릎 사죄로 비난 여론을 뒤엎으면서 서슬 퍼런 날을 세운 잔혹한 진흙탕 전쟁을 예고한 것이다.</p> <div contents-hash="2d6067f30e5f06b4383d495c803569126f26dbc86793cc6ff044d4c4e8969180" dmcf-pid="V4nfm80CI7" dmcf-ptype="general"> <p>이날 차수연은 이혼 서류를 찢어버리고 인수위원회 사무실을 당당히 걸어 나갔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현민철은 정치적 이상이 통해 첫 만남에서 호감을 느꼈던 과거를 떠올렸다. 차수연은 현민철의 진심과 신념을 지지했고, 현민철은 차수연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더욱이 이런 모습을 윤기주(김기방)와 엄순정(조영지)이 목격하고 멈칫하면서 차수연과 현민철의 정치적, 운명적 동반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8be8172f610c0e08b3afea74716b26f4545ca9ea516bedb0ae60ce89214d2" dmcf-pid="f8L4s6ph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스트레이디' 스틸 컷 /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ZE/20251009100248791ccun.jpg" data-org-width="600" dmcf-mid="X4iVr43I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ZE/20251009100248791cc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스트레이디' 스틸 컷 /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ef65ce0c3b9443a83199d21312d783d0e8473bad64535e4dee9525b5e754a4" dmcf-pid="46o8OPUlDU" dmcf-ptype="general"> <p>차수연과 현민철의 딸 현지유(박서경)는 학폭 영상 사건의 후폭풍 속에서 스스로의 자리를 지키겠다고 선언하며 "엄마는 이혼하고 싶으면 이혼하고 싸우고 싶으면 싸워라"라며 차수연을 응원했다.</p> </div> <p contents-hash="3c72d0f901dcb1179db14cbeec9a54e8aeae81fc41c5dd3cbcd24ea14fc2aec7" dmcf-pid="8bMBcKZwrp" dmcf-ptype="general">그 사이 현민철은 신해린(이민영)이 현지유의 학폭 영상 유출에 개입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신해린은 "이혼 합의를 끌어내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해명했지만, 현민철은 단호히 절연을 선언했다. 신해린은 산재를 당한 남편을 위해 싸우다가 현민철과 처음 만난 날을 언급까지 언급하며 현민철의 마음을 돌리려 했지만, 현민철은 단호히 등돌렸다.</p> <div contents-hash="16f6877b8d3f85111649fb86466d930afcf5ce08bf513be3c1d542566bfcf43f" dmcf-pid="6KRbk95rD0" dmcf-ptype="general"> <p>그때 차수연 측이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이혼 협의 결렬을 알렸고, 현민철의 불륜 의혹을 공개하자 상황이 긴박해졌다. 신해린은 이를 수습하려 했지만 현민철은 "자넨 더 이상 내 사람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결국 신해린은 인수위에서 물러나며 불안을 가중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c7f8159d6a6720f4354e4d58bcc5c96d01f906f2360e060acf4c3911f7bda0" dmcf-pid="P9eKE21m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스트레이디' 스틸 컷 /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ZE/20251009100250044yywf.jpg" data-org-width="600" dmcf-mid="zRnfm80C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ZE/20251009100250044yy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스트레이디' 스틸 컷 /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e3adebfec62c0a47356e655f4680e8b2eaf8f2c306764d8f4e35b7fe0f490a" dmcf-pid="Q2d9DVtssF" dmcf-ptype="general"> <p>차수연은 여론전을 택했다. '철의 여인' 팬클럽 앞에서 무릎을 꿇고 "죄송하다"며 무릎 꿇고 사죄하는 묘수를 던졌다. 차수연의 절절한 사과에 '철의 여인' 회원들은 차수연의 손을 잡으며 여론을 뒤바꿨다. 차수연은 변호사 강선호(강승호)에게 "사람들은 늘 화가 나 있다. 언제나 분풀이할 대상을 찾는다"라며 여론을 무기로 현민철과의 피 튀기는 전쟁을 선포했다.</p> </div> <p contents-hash="fc42ace92e2a36ee2aec90cb3d8934dcd066ce756d90ad48096aebafe882ae13" dmcf-pid="xVJ2wfFOI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강선호가 15년 전 차수연, 현민철이 현장에 있던 하성 화학공장 화재 사건에서 부모를 한꺼번에 잃은 사연이 밝혀졌다. 방화범이 도태훈(김한)인 줄 알았던 강선호가 진실을 알게 된 후 부모의 복수를 위해 차수연의 이혼 소송에 뛰어들었다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방송 말미에는 강선호가 "어차피 진흙탕 싸움인데 최대한 지저분하게 싸우라고. 어차피 둘 다 진 싸움"이라는 말로 차수연과 현민철을 향한 핏빛 복수심을 드러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p> <p contents-hash="4c9741af054eaaab9eea1948b18c9975ea2b5ca1ab641373dee161c385aecb2b" dmcf-pid="yIXOBCg2I1" dmcf-ptype="general">한편,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맛깔나는 막장 연기를 보여준 유진의 차기작으로, 그는 '퍼스트레이디'에서도 매운맛 연기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 투병설 박미선, 故 전유성 사망 전 병문안 “성경책 주고 가”(션과 함께) 10-09 다음 코첼라 가는 빅뱅…GD가 쏘아올린 4인 완전체의 꿈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