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설 박미선, 故 전유성 사망 전 병문안 “성경책 주고 가”(션과 함께) 작성일 10-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ouazYc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d743fbb4053caf36befc329aa73c07902dca2440fa4912d64fb09befd241eb" dmcf-pid="Png7NqGk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미선,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100226335hdhy.jpg" data-org-width="650" dmcf-mid="4VCxlRqy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100226335hd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미선,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5656d53a556e6b629ecdbda40b12f1476a29e1a9d16482137dd8a53cede58a" dmcf-pid="QLazjBHE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션과 함께’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100226566peci.jpg" data-org-width="640" dmcf-mid="8XBCKlNf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100226566pe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션과 함께’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xoNqAbXDhk"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c4d0d3bffdb55772dde8ada1cb762d1ae26b9646dbb903ca1e8ee85f5b218a3a" dmcf-pid="yt0DUrJqTc" dmcf-ptype="general">활동을 중단한 코미디언 박미선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bfde6c8949f76887a82ed45befed813e850a5918fadb65022808bb280e369a6" dmcf-pid="WFpwumiByA" dmcf-ptype="general">10월 8일 '션과 함께' 채널에는 '고(故) 전유성 별세 전, 조혜련에게 남긴 마지막 한 마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10742d99ad785a9493f82f2bfacb0fea6cc56ce07ff2dbaa9ff3b3e9f045a016" dmcf-pid="Y8QXM5OJhj" dmcf-ptype="general">이날 조혜련은 고 전유성에 대해 언급하며 "오빠는 믿음이 없었다. 저는 오빠에게 믿음을 강요하지 않았다. 그런데 오빠가 (과거) 갑자기 전화를 걸더니 '나랑 친한 청도 목사님인데 통화 한 번 해봐'라면서 '그 목사님이 참 좋은 분인데 교회가 작다. 네가 공짜로 간증 한 번 가주면 안 되겠냐'고 부탁하더라. 제가 가드리겠다고 했다. 그러나 유성 오빠는 믿음이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8dae617f521a05ee168c42d734ab1f7bc167bf9151da98e98feca9c741fe7a" dmcf-pid="G6xZR1IiSN" dmcf-ptype="general">이어 "계속 기도를 하던 중 오빠 몸이 점점 안 좋아졌다. 두 달 전 애틀랜타 교회를 갔는데, 어떤 남자분이 한 시간 반에 걸쳐 울면서 달려왔다고 하더라. 유성 오빠 남동생이었다"며 "남동생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 '내가 지금까지 안 믿고 버텨 왔는데 내 몸이 아프다고 믿으면 하나님한테 부끄럽잖아'라고. 그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cf02816e900e81aa4b3e6cbb8197a2242ae6bda80dae1430e336a1b66d7fae2" dmcf-pid="HPM5etCnSa" dmcf-ptype="general">또 "지난주 소천하셨으니, 지금으로부터 10일 전 이야기다. 오빠가 많이 위독하다는 말을 듣고 청도 목사님이 떠올랐다. 오빠한테 빨리 가달라고 요청했고, 그분이 청도에서 전북대로 오셨다. 영접 기도를 했냐고 물으니 했다고 하더라"며 "다음날 오빠를 만나러 남편과 함께 갔다. 너무나 마른 몸에 폐가 안 좋으니까 호흡기를 연결했는데, 100m 달리기를 계속 뛰는 것 같은 호흡을 하더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8ae4ce14263eab657e820f2ae0a2861d482e4edaa2928099a53f7b122862bd4" dmcf-pid="XQR1dFhLy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신은 멀쩡하셨다. '오빠가 하나님을 어제 영접했잖아요'라고 했더니 '어' 이러더라. 그러면서 '한 달 전에 미선이가 왔었다. 걔가 성경책을 주고 갔는데 글씨가 너무 작아서 민수기 15장까지밖에 못 읽었어'라고 하더라. 그래서 제가 녹음한 걸 틀어줬는데, 들리는 소리에 오빠가 계속 그걸 틀어달라고 했다더라"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3633a9fb4a9cfd56f1cff6c66cfa49e5ac9dbc7329f251fa612e476b83baed8" dmcf-pid="ZxetJ3lovo" dmcf-ptype="general">한편 박미선은 올해 초 건강 문제로 방송 및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고 오랜 휴식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dde208cd68b25f9419e00bdedc5b534f85b853c198a836810819caa00b14471c" dmcf-pid="5MdFi0SghL" dmcf-ptype="general">이후 박미선이 올해 초 병원 검진 과정에서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고, 소속사 측은 "개인 의료 정보로 정확한 확인은 어려우나 건강 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f8559c361e6ef1cb65a07cc171ebfbc41114df7f9023fb13f970e3b052ce1d2" dmcf-pid="1RJ3npvaTn"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ei0LUTNl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달달 신혼 일상 "아침마다 '나랑 비슷한 사람이 또 있네?' 느껴" [RE:뷰] 10-09 다음 유진, 역시 '막장의 여왕'…'퍼스트레이디' 지현우에 독하게 복수 [종합]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