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승, 5승1무 ‘無敗행진’ 김도현 이범열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최종예선(Q) 진출 작성일 10-09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09/0005570338_001_20251009101210004.jpg" alt="" /><em class="img_desc"> 김도현(왼쪽)과 이범열이 9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벨깅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3차예선(PQ라운드)에서 나란히 조1위를 차지, 최종예선(O)에 진출했다. (사진=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9일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3차예선,<br>이범열 김도현 각조 1위로 통과,<br>최종예선에 차명종 강자인 서창훈<br>황봉주 등 韓6명 출전,<br>SOOP 전경기 생중계</div><br><br>김도현과 이범열이 앤트워프3쿠션월드컵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최종예선(Q라운드)에 진출했다. 반면 손준혁은 조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br><br>김도현(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은 9일 새벽(한국시간) 벨기에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3차예선(PQ)에서 K조에서 2승으로 조1위를 차지했다. 이범열(시흥시체육회)도 P조 1위(1승1무)로 3차예선을 통과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블롬달, 바오프엉빈, 타이홍치엠, 호프만도 출격</div></strong>김도현은 첫 경기에서 볼칸 세틴(세계 63위, 네덜란드)을 35:22(28이닝)로 꺾은 뒤, 두 번째 경기에서도 S. 바스(튀르키예)를 35:29(21이닝)로 물리쳤다.<br><br>김도현은 초반에 공격이 터지며 7이닝만에 18:10으로 브레이크 타임을 맞았다. 그러나 바스도 꾸준히 추격했다. 9~11이닝에 12점을 쌓으며 23:22까지 쫓아왔다. 이후에도 접전 양상이 계속됐으나 김도현이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결국 김도현이 30:29로 앞선 29이닝에 4점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고, 마지막 21이닝에 1점을 보태 경기를 마무리했다. 2차예선(PPQ)부터 출전중인 김도현은 4연승을 기록하고 있다.<br><br>K조에서는 김도현이 2승(승점4)으로 1위, 세틴과 바스가 2, 3위를 차지했다.<br><br>P조 이범열은 J.데코크(58위, 네덜란드)를 18이닝만에 35:16으로 제쳤으나 두 번째 아츠시 키요타(56위, 일본)와의 경기에서는 막판까지 접전을 벌인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br><br>이범열은 초반 키요타의 경기운영에 말려 7이닝에는 3:12까지 뒤졌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 장타력이 살아나고 있는 이범열은 9이닝에 하이런7점으로 10:12를 만들었다. 13이닝에 17:17 동점을 만든 뒤 20이닝에 4득점으로 23:21로 첫 역전에 성공했다.<br><br>막판 이범열이 5이닝 연속 공타를 기록하며 위기를 맞았다. 키요타가 꾸준히 득점을 쌓으며 26이닝에는 26:31로 역전당했다. 그러나 이범열은 33이닝에 5점으로 34:34 동점을 만들었고, 마지막 34이닝에 두 선수가 1점씩 올리며 무승부가 됐다. 스코어는 35:35(34이닝)이었다. 1차예선(PPPQ)부터 대회를 시작한 이범열은 현재 5승1무를 기록 중이다.<br><br>P조에서는 이범열이 1승1무(승점3)로 1위로 최종예선에 올라갔고 데코크가 2위, 키요타가 3위를 차지했다.<br><br>J조 손준혁은 첫 경기에서 이브라이모프(87위, 독일)를 35:28(32이닝)로 꺾었으나, 두 번째 경기에서 타릭 야브즈(50위, 튀르키예)에게 27:35(21이닝)로 져 조2위(1승1패)로 탈락했다.<br><br>한편 32강 본선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최종예선(Q)에 한국선수는 3차예선을 거친 이범열 김도현과 시드권자인 차명종(인천시체육회) 강자인(충남체육회) 서창훈 황봉주(시흥시체육회)까지 6명이 출전한다.<br><br>한국선수들은 이범열이 레가즈피와 D조, 황봉주가 K조에 편성됐다. 차명종과 강자인은 G조, 서창훈과 김도현은 I조에 함께 편성됐다.<br><br>최종예선부터는 ‘레전드’ 토브욘 블롬달(스웨덴) 바오프엉빈, 타이홍치엠(이상 베트남) 글렌 호프만(네덜란드) 루벤 레가즈피(스페인) 니코스 폴리크로노풀로스(그리스) 등 강호들이 출전한다.<br><br>최종예선은 40점 후구제로 치러지며 SOOP에서 전 경기 생중계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노종면 의원 “최상목, R&D 예산 10조원으로 삭감 지시” 10-09 다음 핸드볼 유러피언컵, 케어젱이 아르타스의 맹추격 뿌리치고 ‘1골 차’ 승으로 3라운드 진출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