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인영 '10kg 증가' 진짜였다…성형 부작용까지 드러난 근황 작성일 10-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yTQXme5B">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5jWyxZsdX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019c3e8639c12c07a79f6996da1c4201775bab035f44898348f7c58454360c" dmcf-pid="1AYWM5OJ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인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10asia/20251009102148334gygc.jpg" data-org-width="629" dmcf-mid="Xg9Km80C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10asia/20251009102148334gy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인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6a97b4722d07bf7cd363e9ac5174b3229333ab38c633053e0f1d68e08141ab" dmcf-pid="tcGYR1Ii17" dmcf-ptype="general">그룹 쥬얼리 서인영이 팬들에 명절 인사를 전했다.<br><br>서인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추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인영이 귀가 덮여 있는 검은색 비니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서인영은 짙은 쌍커풀과 넓어진 콧대 그리고 살이 찐 듯 뒷목에 살이 접이는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br><br>앞서 서인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 과정에서 10kg 체중 증가와 코 성형 부작용을 털어놨다. 그는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게 많은 줄 몰랐다"면서도 다이어트 의지를 보였다. 서인영은 "일단 안 먹어야 한다. 떡이랑 빵을 끊었다"고 전했다.<br><br>코 성형 수술 부작용에 대해서는 "이제 코는 다 뺐다. 코끝만 엄청 뾰족하게 했고 지금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br><br>이외에도 서인영은 "타투 지겨워서 지우고 싶다", "피어싱도 많이 뺐다" 등 연이어 밝히며 이혼 후 변화한 모습을 보였다.<br><br>또 서인영은 컴백에 대해서도 "윤상과 녹음한 곡이 있지만 시기를 조율 중"이라며 "일단 살을 빼야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br><br>한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등 히트곡을 냈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사업가 A씨와 결혼했으나 결혼 7개월 만에 첫 번째 이혼설, 이후 지난해 3월 자신의 SNS 속 웨딩 사진과 A씨와의 사진을 모두 삭제해 두 번째 이혼설이 불거졌었다. 결국 서인영과 A씨는 지난해 11월 합의 이혼하며 각자의 길을 택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13년 간 숨겨왔던 딸 최초 공개…12일 신곡 발매도 깜짝 발표 10-09 다음 EU, AI 활용 확대에 1조6000억원 투입…미·중 기술 의존 탈피 나선다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