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선우용여 목숨 구했다…"녹화 중 뇌경색 감지→병원 이송"[라스] 작성일 10-0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5MhMzT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37084da9f14a5936668ac180355a5d9a10d2b5757842be1962124069747070" dmcf-pid="4hkFdFhL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겸 배우 김경란이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우 선우용여의 목숨을 구했다고 말했다./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110424423rlxi.png" data-org-width="640" dmcf-mid="25p9k95r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110424423rlx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겸 배우 김경란이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우 선우용여의 목숨을 구했다고 말했다./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324a2969c0cc273db5b4b256a61f9e104bfcae7524e333b632e21f4e67fbb6" dmcf-pid="8lE3J3loE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김경란이 배우 선우용여의 뇌경색을 감지해 생명을 구한 아찔했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53949ca6ba7e5e942a90862d5a78eb9479f1d10f4df04c740bcaaa0f1fe6e38" dmcf-pid="6SD0i0SgIb"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감 다 살았네’ 특집으로 꾸며져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출연했다. 이날 김경란은 아나운서 프리 선언 후 출연했던 건강 프로그램 녹화 당시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a4d24ca2152e3421fe7ff9a116e2fd153497e95f377efd0047dcdf8d07d95b49" dmcf-pid="PvwpnpvaIB"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의사도, 방청객도 있는 규모가 큰 프로그램이었는데 배우 선우용여도 있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촬영을 하던 중 선우용여한테 토크를 넘겼는데 약간 (주제랑) 다른 이야기를 했다. 심지어 말의 앞뒤도 안 맞았다."며 "이상하다’라고 생각하고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 이상하다는 걸 못 알아챘다. ‘내가 잘못 들었나 보다’라고 생각하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4b60c5e0ab40df9b373a085970a747287b4c423872b17e5c037965ac52fb2" dmcf-pid="QTrULUTN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겸 배우 김경란이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우 선우용여의 목숨을 구했다고 말했다./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110425730rjsn.jpg" data-org-width="640" dmcf-mid="VGv2E21m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110425730rj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겸 배우 김경란이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우 선우용여의 목숨을 구했다고 말했다./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bca77d6051509355925baed3f8622a8fd0776fccb794f06e2bedc5583cdb3a" dmcf-pid="xymuouyjmz" dmcf-ptype="general">하지만 상황은 더욱 심각해졌다. 김경란은 "이후 다시 선우용여한테 토크를 넘겼는데 더 느리게, 더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상함을 느낀 김경란은 즉시 녹화를 중단시키고 패널로 출연한 의사에게 선우용여의 상태를 봐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0fcf12bed26b846af7f73692594fcaa9976b78644c22e7e1a5cfb5d4677d5cb1" dmcf-pid="yxKctcxpI7" dmcf-ptype="general">이어 "(의사가) 손을 들어보라고 했는데 못 들더라. 그래서 바로 병원에 갔는데 뇌경색이었다"고 밝혀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김경란의 빠른 대처 덕분에 선우용여는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02bb6139bb72b49ef28a68052cad4726b84c1918ae78844484df4f61f2d3adf8" dmcf-pid="WM9kFkMUwu"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구라는 "그 일로 선우용여의 인생관이 바뀌었다. ‘가져갈 것도 아닌데 쓰고 그래야지’ 하면서 매일 뷔페 먹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란은 이에 미소 지으며 "나도 덕분에 많이 얻어먹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출신 아름, 항소 기각‥아동학대·명예훼손 혐의 집행유예 2년 유지 10-09 다음 로코 대가 김은숙 작가가 직물처럼 빚은 인간 증명의 대서사시('다 이루어질지니')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