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클럽 일탈? 이제 나이가‥입구에서 막힐 것”(하지영) 작성일 10-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5mhMzT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377f5b40e8e6a20e9bffb9e56c21652b43a978962063775c0fbe534a95204a" dmcf-pid="Q81slRqy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110916429nwoa.jpg" data-org-width="594" dmcf-mid="88afQXme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110916429nw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하지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8aeb7cb0a1db5c1306207512417b6d8dde604fd3510298cf351ff9ebb3d588" dmcf-pid="x6tOSeBW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110916593slsl.jpg" data-org-width="1000" dmcf-mid="6y1slRqy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110916593sl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하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ySo26GwMC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5f6f052f7647891fd912027417c85fd2862845e435828929997bc5d29d67d39" dmcf-pid="WvgVPHrRTx" dmcf-ptype="general">김우빈이 거리에서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8fbbe4a50206183fc6737e30bd71320de445dceab3b829e58d90a76516e40703" dmcf-pid="YyN4xZsdSQ" dmcf-ptype="general">10월 8일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 추석 특집 영상에서는 하지영이 직접 기획한 ‘게릴라 인터뷰’ 코너가 부활했다. </p> <p contents-hash="4d45db13cc1fb6a0c48df76c762b841fdd2b83308c6653dd9f9de3c7f47e12d4" dmcf-pid="GWj8M5OJhP" dmcf-ptype="general">한때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연예 정보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오마주한 이번 콘텐츠에는 첫 게스트로 배우 김우빈이 출연해 서울 성수동 거리를 깜짝 방문했다.</p> <p contents-hash="b3790e263b8ac5151eb49e5ddacb9576f44e531670a1d7b93d0abc7bb8900dee" dmcf-pid="HYA6R1Iiy6" dmcf-ptype="general">오랜만의 야외 촬영에 김우빈은 “많은 분들을 직접 뵐 일이 없어서 낯설다. 맨날 스튜디오에만 있다가 나오니까 긴장된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예상치 못한 등장에 거리 곳곳은 순식간에 인파로 가득 찼고, 김우빈은 팬들의 환호와 응원에 수줍은 미소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7ddb727fd6b3fa6265a65784a7bcd779e78322fefc63fac1d27164239902f10c" dmcf-pid="XGcPetCnh8" dmcf-ptype="general">이날 김우빈은 성수동 지니로 변신해 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하트 3종 세트, 10초 아이컨택트, 모닝콜 녹음해 주기 등 팬들의 다양한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함께 셀카를 찍고 싶어 하는 팬을 위해 직접 스티커 사진을 찍고, 그 자리에서 사인을 남기며 따뜻한 추억을 선물했다. 김우빈은 “덕분에 저도 새로운 경험을 했다”며 팬들에게 오히려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e4759c72194989fdd12ec38ae5fe7baebf50744547375461e86bb0c59f96c8" dmcf-pid="ZHkQdFhLl4" dmcf-ptype="general">이후 맛집을 찾은 하지영과 김우빈은 오랜 인연과 우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우빈은 “아플 때뿐만 아니라 축하할 일이 있을 때도 항상 연락을 주셔서 감사하다. 오랜 시간 만나왔지만, 만날 때마다 늘 따뜻함이 느껴진다. 그래서 이번에 처음으로 누나가 부탁했을 때 이 유튜브를 통해 누나가 빛났으면 하는 마음에 출연했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7666b48ceb0690894879bc69a37c2643594b0978eee586ddb11877f5e546a0b" dmcf-pid="5XExJ3loCf" dmcf-ptype="general">이에 하지영은 “평소 돈을 빌려주고 못 받은 적이 많지만, 만약 연예계에서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준다면 김우빈 씨라고 생각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고, 김우빈은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냐”고 재치 있게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a0838655dec7a39c650a4b34acc20cc15c87812f804b92c1347733c594382601" dmcf-pid="1ZDMi0SgSV" dmcf-ptype="general">또한 하지영의 “일탈하고 싶지 않나? 친구들이랑 클럽도 가보고”라는 질문에 김우빈은 “클럽은 이제 나이가… 입구에서 (막힌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6aef1210850a2d2a559911f113acfbd2171fb977e6b0214c49cff3f0fd72df8" dmcf-pid="t5wRnpvav2" dmcf-ptype="general">이어 김우빈은 성수동을 걸어 본 소감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니까 감사하다. 누나와 다시 11년 전 게릴라 인터뷰를 했던 그날로 돌아간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8de10f71208116a0e1026f61b4ba46a5cbd8a87a39c8a99823258656168d45" dmcf-pid="F1reLUTNl9" dmcf-ptype="general">김우빈과 함께하는 두 번째 이야기는 10월 15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3tmdouyjC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0pCLjBHES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리 퀴리’ 주역 박혜나·강혜인, ‘씨네타운’ 출격 10-09 다음 케데헌 '골든' 가창·작곡 이재(EJAE), '유 퀴즈' 출연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