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심야시간대 갯바위 낚시객·갯벌 해루질객 4명 구조(종합) 작성일 10-09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9/AKR20251009031951063_01_i_P4_20251009114810582.jpg" alt="" /><em class="img_desc">태안해경<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태안=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심야 시간대 갯바위에 고립된 낚시객과 갯벌에서 물고기를 잡던 해루질객이 잇따라 해경에 구조됐다.<br><br> 태안해양경찰서는 9일 충남 태안군 만리포 선창여 갯바위에 고립된 30대 남성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br><br> 해경은 이날 오전 2시 41분께 갯바위 낚시객 2명이 물 때를 알지 못해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30여분만인 오전 3시 18분께 이들을 무사히 구조했다.<br><br> 앞서 오전 1시 7분께 태안군 남면 진산리 갯벌에서 해루질하다가 고립된 30대 2명도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br><br> 이들은 갯벌에서 해루질을 끝내고 나오던 중 갯골 때문에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했다고 진술했다.<br><br> 태안해경 관계자는 "갯바위 등에서 낚시를 하거나 갯벌에서 해루질 활동을 하기 전에 물 때를 꼭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 kjunh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슈주 신동, 유부남 의심에 하다하다 “이혼 후 양육권 뺏겨”..결혼 발표 후유증 (‘동동포차’) 10-09 다음 전희수, 세계역도선수권 여자 77㎏급에서 '16위'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