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명예훼손’ 티아라 아름,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항소 기각 작성일 10-0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prJ3lo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4c95f0f42cd09bce2112a82fdd36d611a27451a1d3366cddd0656129f42775" dmcf-pid="y6jbXa8t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아름 SN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lgansports/20251009121314523pcxq.jpg" data-org-width="550" dmcf-mid="Qqd3lRqy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lgansports/20251009121314523pc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아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a6029e43dc0ed8d561cd3d7bc6625e0a1ceb2695f69f5b83f61829be512afa" dmcf-pid="WBd3lRqyrG" dmcf-ptype="general"> 아동학대 및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이 항소심에 항소했으나 기각 당했다. <br> <br>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제6-1형사부는 지난달 아동학대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름 측의 항소를 기각했다. <br> <br>앞서 법원은 미성년자약취·유인,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아름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아동학대 예방 강의 수강도 명령했다. 그러나 아름 측이 이에 불복하며 항소했다. <br> <br>아름은 자녀들 앞에서 전 남편에게 욕설하고, 자신의 남자 친구에 대한 법원 판결문을 공개한 A 씨를 인터넷 방송에서 비방한 혐의를 받는다. <br> <br>아름은 2012년 7월 그룹 티아라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했다. 그러나 이듬해 7월에 탈퇴한 후 2019년 두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br> <br>그러나 아름은 지난해 12월 이혼 소송 중인 사실 및 새 연인과 재혼 계획을 밝혔다. 이후 아름은 SNS를 통해 전 남편이 결혼생활 내내 자신을 폭행한 것은 물론 아이들도 학대했다고 주장했다. <br> <br>경찰 수사 결과 아름의 전 남편의 아동 학대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고, 서울중앙지검은 아름의 전 남편에 대해 혐의없음(증거 불충분) 처분을 내렸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코베리 이별 감성 통했다…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10-09 다음 잘나가던 구성환·이동건, '인구 1%' 난치병 진단받았다…건강 '적신호' [엑's 이슈]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