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강남 자주 다녔다는 이유로 선배한테 혼나...지금 생각해도 웃겨" [RE:뷰] 작성일 10-0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ETJMzT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ce3e5b5f4805a3f5f8b125675db2ab45ef601f91ab1e72d75bec7f1c6c46d" dmcf-pid="GZDyiRqy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123741377gbox.jpg" data-org-width="1000" dmcf-mid="WU9dFZsd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123741377gb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21d4888d53aaec621d2e8577a60d4c236ee0de89933124bd4ec0cf7324ecb2" dmcf-pid="H5wWneBWYS"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과거 강남을 다녔다고 선배에게 혼났던 황당 에피소드를 소환했다. </p> <p contents-hash="00b1877e3ba8686dcecec787eb0dc5a37f0e21d7ac35854d6274299778d66f69" dmcf-pid="X1rYLdbYZl" dmcf-ptype="general">7일 온라인 채널 ‘이국주’에선 ‘MBC vs KBS 어디가 더 빡쎘나?! 유행어 안 해도 웃긴 허경환 오빠랑 그 시절 개그맨들의 한과 추억이 담긴 여의도 KBS 맛집 탐방 맛호선_여의도_허경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c71b17e5daaa7c3035aa65745a765247bfd7a154a83d5b7e6f4d45b02ac3eb82" dmcf-pid="ZtmGoJKGZh"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허경환이 이국주와 추억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허경환은 “내가 메인 작가님에게 찍힌 게 ‘딱 두 시간만 짜고 간다’라고 했었다. 난 쓸데없는 짓이 없다. 두 시간 만에 한 회차가 완성 된다. 어차피 검사 받으면 까이니까 완벽하게 할 필요가 없었다. 다른 애들은 6~7시간 회의하는 데 나만 없는 거다. 근데 학교처럼 작가님이 ‘허경환 어디 있어?’ 그런다. 제일 무서운 말이 ‘얼마나 잘 짰는지 보겠어’였다. 그럼 내가 ‘아닙니다. 그럼 더 짜겠습니다’ 해야 하는데 ‘알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그랬다. 그러니까 작가님이 ‘허경환은 출근하면 내 옆에 가방 두고 가’라고 하더라”고 했다“라고 말했고 이국주는 "상상만 해도 숨이 막힌다"라고 당시 상황을 상상하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dfb88ecbbc12d3a51e41c0deefca0a1c2abce20cf10c0535ce5075060cde9bc2" dmcf-pid="5tmGoJKG5C"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결국 세 시간 만에 짠 개그를 보여줬고 “내 개그는 측정이 불가해서 결국 보내주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국주는 “MBC에 이런 캐릭터는 없었다”라고 혀를 내둘렀고 허경환은 “MBC에도 KBS에도 없었다. 나만 그랬다”라며 전무후무한 금쪽이 캐릭터였음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6b61e7ddd634be28de33012bde5443c69759a9bc8e4ba56ff0395d9bacd0d8f" dmcf-pid="1FsHgi9H5I" dmcf-ptype="general">이국주는 “옛날에는 이랬다. 나는 선배들이 도산공원으로 오라고 했는데 도산공원이 어디있는 줄 몰랐다. ‘연예인이 도산공원이 어디 있는 줄 몰라?’ 이걸로 혼났다”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에 허경환은 “옛날에 박성광이랑 나랑 강남에 자주 놀러갔다. 지금 생각해도 웃긴데 한번은 선배가 ”너 이 XX들 강남 다니냐?‘라고 하더라. 강남 다녔다고 이렇게 혼날 일이냐“라고 황당했던 에피소드를 소환했다. </p> <p contents-hash="4e08010ab3cbfacd358bae2043e69c576eaf3b096c68ce721757c50bcea15afe" dmcf-pid="t3OXan2X5O"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IK 세베호프, 벤피카 원정 승리로 3차 예선 진출! 10-09 다음 "더 부자됐으면"…서장훈, '매출 1조' 우경미·우현미에 '공개 응원' ('백만장자')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