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샤이니 민호, 한식 뷔페→대학로 카페…최애로 가득 채운 일상 작성일 10-0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hcwcxp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550a4c7f4d2d29cbcd434d017f329c5fc2fee8711fdb67bc4606207572467b" dmcf-pid="upSEmERu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today/20251009133353646jlao.jpg" data-org-width="600" dmcf-mid="pPfUqUTN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today/20251009133353646jl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5869c86310e10757edd12d0cc35ffbed84c21f46dce8a155ab9e498462ece3" dmcf-pid="7UvDsDe7v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최애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운동복 대신 멋짐을 장착한 그는 단골 한식 뷔페부터 대학로 카페까지, 운동이 아닌 자신만의 최애들로 하루를 가득 채운다.</p> <p contents-hash="1d746cf692f20bee25511c702cb733fa7c490a92089f640df2ff696b5f05818d" dmcf-pid="zuTwOwdzTI"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민호가 '최애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6a14d40d855c59e234fd36043c25f0615387ad223b539d28fb08001c97d3b6b3" dmcf-pid="q7yrIrJqCO"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민호는 운동복을 벗고 멋진 외출룩으로 꾸민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귀 뒤에 꽂은 채 어딘가로 급히 향하는 민호. 바쁘게 걸음을 옮겨 도착한 곳은 단골 한식 뷔페다. 그는 한식 뷔페 사장님의 정겨운 인사를 받으며 첫 번째 최애인 한식 뷔페를 마음껏 즐긴다.</p> <p contents-hash="9d07f01909ca1c380b5ab24b279d6602891a42e18f17d51ac9177707df49ffef" dmcf-pid="BzWmCmiBls" dmcf-ptype="general">접시를 든 민호는 "모든 메뉴를 담는 편"이라며 한식 뷔페를 100% 즐기는 법을 공개한다. 밥과 함께 고기, 두부, 각종 나물 반찬을 접시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득 담는다. 접시를 순식간에 비운 민호는 자신이 한식 뷔페를 자주 찾는 이유도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f0e841f35666ba658185d40c91d9a9c3ffbd9b04a3c840651d20f6b166a26c3" dmcf-pid="bqYshsnbSm" dmcf-ptype="general">또한 버스를 탄 민호의 모습도 공개된다. 종종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할 정도로 버스를 좋아한다는 그는 "버스 안 풍경이 좋아요"라며 맨 끝자리에 자리를 잡는다. 이어 "저만의 힐링법입니다"라며 버스가 출발하자 창밖과 버스 안 풍경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p> <p contents-hash="f7b32e30db2db4065a83ef4cb84e301baa7fa71d4ccfb2097bdfa9793b12a877" dmcf-pid="KBGOlOLKTr" dmcf-ptype="general">버스를 환승해 도착한 곳은 대학로다. 그는 자연스럽게 굽이굽이 골목길을 지나 한 카페로 향한다.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인 카페에서 민호는 커피와 함께 목 관리를 위한 최애 메뉴를 주문한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숟가락으로 긁어 단숨에 마시는 듯한 음료를 들고 있어 그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b532d5791edff7be2b4459eeea8ba33a7dc004c4fd9be38e650ac5349f42265" dmcf-pid="9bHISIo9hw" dmcf-ptype="general">단골 한식 뷔페부터 카페까지, 최애 공간에서 힐링을 즐기는 민호의 하루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2V1SWSj4T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라임씬’의 중심은 김지훈”…피날레 화려하게 장식했다 10-09 다음 이찬원, 영남대 유재석이었다 “알바 20개 이상, 열심히 살아”(편스토랑)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