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수상 후보 발표…LG 12명으로 최다 작성일 10-09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9/0001298535_001_2025100913450857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4년 골든글러브 시상식 기념사진</strong></span></div> <br> 올해 프로야구에서 포지션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골든글러브 수상 후보가 확정되었습니다.<br> <br> KBO는 9일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골든글러브 수상 후보 83명을 발표했습니다.<br> <br> 포지션별 후보로는 투수 33명, 포수 7명, 1루수 6명, 2루수 5명, 3루수 6명, 유격수 8명, 외야수 16명, 지명타자 2명입니다.<br> <br> 모든 포지션에서 후보를 배출한 구단은 없고, 올해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가 12명으로 가장 많은 후보를 냈습니다.<br> <br> 후보가 2명뿐인 지명타자는 최형우(KIA 타이거즈)와 강백호(kt wiz)의 대결로 압축되었습니다.<br> <br> 후보 선정 기준은 투수는 규정 이닝을 충족하거나 10승, 30세이브, 30홀드 이상 중 한 가지 기준에 해당하면 됩니다.<br> <br> 포수와 야수는 해당 포지션에서 720이닝 이상 수비로 나선 모든 선수가 후보 명단에 오릅니다.<br> <br> 지명타자는 규정 타석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297타석 이상을 지명타자로 소화해야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br> <br> 또, 정규시즌 개인 부문별 1위 선수는 자격 요건에 관계없이 기준이 충족된 포지션 후보로 자동 등록됩니다.<br> <br> 골든글러브 수상자 선정은 9일부터 미디어 관계자들의 투표로 이루어집니다.<br> <br> 시상식은 12월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여자역도 전희수(경북체고), 세계선수권 16위 기록 10-09 다음 사우디, 북중미 월드컵 본선 눈앞…아시아 4차 예선서 인니 제압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