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역도 전희수(경북체고), 세계선수권 16위 기록 작성일 10-09 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9일 열린 대회 여자 77㎏급 경기…리브스, 세계신기록으로 이 체급 우승</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09/0000974388_001_20251009134108597.jpg" alt="" /><em class="img_desc">전희수. 연합뉴스</em></span></div><br><br>한국 역도 대표팀 막내인 전희수(18·경북체고)가 2025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16위를 차지했다.<br><br>전희수는 9일 노르웨이 푀르데에서 열린 대회 여자 77㎏급 경기에서 인상 100㎏, 용상 125㎏, 합계 225㎏을 들어 참가선수 36명 중 16위를 기록했다.<br><br>전희수는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전상균의 딸로, 대를 이어 역도 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는 2회 연속 메달(2024년 2위·2025년 3위)을 거머쥐는 등 상승세를 탔지만, 성인 무대에서는 높은 벽을 실감하고 있다.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지난해 7위에 그친 데 이어, 올해는 중위권까지 떨어졌다.<br><br>한편 이 체급에서는 올리비아 리브스(미국)가 인상 123㎏, 용상 155㎏, 합계 278㎏의 세계신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번 대회는 국제역도연맹(IWF)이 체급을 개편한 뒤, 처음으로 열린 세계선수권이었다. 2018년 남녀 8체급을 남녀 10체급씩으로 확대했던 IWF는 올해 6월에는 남녀 8체급씩으로 규정을 변경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골든' 부른 '케데헌' 이재, 유재석 만난다 "'유퀴즈' 녹화 예정"[공식] 10-09 다음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수상 후보 발표…LG 12명으로 최다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