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갑상선암 로봇 수술 안 한 이유 "상처 남기고 싶었다" 작성일 10-0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nlca8t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2b509d63309cf92fdff177f330feffd274504be68ea1d6a812ae85d3de9142" dmcf-pid="x0ovEjP3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Chosun/20251009144714052ordv.jpg" data-org-width="700" dmcf-mid="8Uyb1HrR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Chosun/20251009144714052or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2a0b136a138390d869920401da1ad38fd38b253d6ec4497ee8f47fd10a2356" dmcf-pid="yEUe9qGkU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진태현이 로봇 수술을 받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ed773873bf95f82594fd3d3a14b35d77d351062b008af71bd7cecdd2c7db667" dmcf-pid="WDud2BHEzG" dmcf-ptype="general">9일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박시은 진태현의 갑상선암 수술 3개월차 장단점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0d5fc68fe8ac8d892df57e823de45cbf957783255a2c0692e88efd99a9edd82" dmcf-pid="Yw7JVbXD0Y" dmcf-ptype="general">지난 6월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던 진태현은 3개월 후의 현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진태현은 "지금 3개월 되니까 컨디션이 90% 정도는 돌아온 거 같다"고 밝혔다. 박시은은 진태현의 수술 전후 달라진 모습에 대해 "피곤해하는 게 좀 줄었다. 오후가 되면 무기력증처럼 피로감이 많이 몰려왔던 거 같은데 그게 확실히 안 보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b6ddf10d2ffdd45214705fbc502c3dd4ffc48351cf202c2eab962698a805dfb" dmcf-pid="GrzifKZw0W" dmcf-ptype="general">피 수치, 건강 호르몬 수치가 모두 정상이라는 진태현은 "많은 분들이 '옛날 같은 삶을 살 수 있을까?' 걱정하시는데 걱정이 사람을 사로잡는 거지 저는 수술할 때도 그렇고 수술 끝나고도 그렇고 이렇게 집중 안 한 적은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진태현은 "빨리 나아서 운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지 '내가 나아서 잘 살아가야지'가 중심이지 수술했기 때문에 내가 뭐 아프고 걱정되고 앞으로 어떻게 살지 이런 걱정할 시간이 없다"고 긍정적인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59b43418650ed8306b315007b5afe811d7e59b5fc3a3a644c91b0860fae80" dmcf-pid="Hmqn495r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Chosun/20251009144714268ixqm.jpg" data-org-width="759" dmcf-mid="663xBuyj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Chosun/20251009144714268ix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df935fbca39890c083be0913a0f0c4ea31276079ef806729259dba32ead4e2" dmcf-pid="XsBL821m7T"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진태현은 "많은 분들이 여쭤보신다. 왜 로봇 수술을 안 했냐더라. 저는 개인적인 말씀으로 제가 로봇 수술을 안 한 건 (로봇 수술이) 좀 과한 거라 생각했다. 초기이기도 했고 로봇 수술이 필요한 수술이었으면 당연히 했다. 비용 문제가 아니고 저는 진짜 여기 요만큼 상처 내는 게 그렇게 큰일이라 그런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9d4aa123adfa8ac8e3e8acf51cef70862511f3550f66dde47a21bc0d6bc0bd0" dmcf-pid="ZObo6VtsFv"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상처를 남기고 싶었던 게 첫 번째고 두 번째가 로봇 수술이 너무 과하다 생각했고 세 번째는 선생님이 직접 해주는 수술이 좋은 거 같다. 제가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있는 거 같다. 그렇다고 해서 로봇 수술이 나쁘다는 건 절대 아니"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53c596a6b5be3e314133247fc44bbdc89f9ff7db22b5c360fb0742ff1b9d411" dmcf-pid="5IKgPfFO7S" dmcf-ptype="general">또 진태현은 "여러분들과 체질과 체력에 맞게 회복하는 게 중요하고 '진태현은 뛰었네', '안 아프다는데' 이게 아니다. 제가 안 아프고 제가 뛰었다는 거다. 갑상선암 수술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마시라. 저는 저니까 회복이 빨랐던 거고 굉장히 큰 수술이다"라고 혹시 모를 오해를 차단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190629dc0018d2c812ab99ded2219de6f429ff0553c26660065947f470d40a0" dmcf-pid="1C9aQ43Ipl" dmcf-ptype="general">박시은 역시 "(진태현은) 수술하기 전에 무엇보다 체력을 만들어놨다. 그래서 더 빨리 회복이 된 거 같다. 수술을 앞두고 있으면 운동을 하셔서 체력을 만들어놓고 수술을 하면 더 빨리 회복하실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th2Nx80C7h"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서진’ 인기비결, 지나치게 솔직한 이서진이 발화점[서병기 연예톡톡] 10-09 다음 김지훈, ‘크라임씬 제로’ 에이스의 귀환…연기·추리·예능감 3박자 완벽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