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탱이 제대로"…박슬기·왕빛나→이지혜, 항공사 저격한 ★들 [리-마인드] 작성일 10-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XwYvA8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f3c37180ab2f83b9345c2a535cdbbb1634e8df9af054e68b0539b28255fe7" dmcf-pid="xKZrGTc6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145141988qytw.jpg" data-org-width="1000" dmcf-mid="6iFI5GwM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145141988qyt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c6ab56429453fd67f6d08cce17d97c4d65d332726ce0213671b30e3b3d33f" dmcf-pid="ymibeQuS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145143605nulw.jpg" data-org-width="1000" dmcf-mid="PYWcvCg2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145143605nu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141a2e7674c4388d1e35f81e73d0ba98c52bb9b5c371a0f67b243bbe354250" dmcf-pid="WsnKdx7vZ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최근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항공사에 대한 불만을 표출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항공사 서비스에 불만을 드러냈던 연예인들이 언급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55beec86df2c9833ac92e03a8163deca84aca2e586d38797de254e850d14239b" dmcf-pid="YuyASIo952"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달 30일 개인 계정에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을 찾은 모습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주목받은 것은 다름 아닌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단 댓글이었다. 홍성기는 "라운지를 보아하니 H 항공 타고 가는 칼라운지?"라고 물었다. 이에 이지혜가 "정답. 말도 마라. H 항공 다시는 안 탈 예정. 남편, 아이들과 헤어져서 탔다"고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de0ce9d3223b114a4dced453e9ad48f33dd9466283ef20e20da0241c1d31dcc1" dmcf-pid="G7WcvCg219" dmcf-ptype="general">이전에도 연예인들이 항공사를 비판했던 사례가 여럿 있다. 지난 7월 배우 왕빛나는 개인 계정에 라운지를 이용하는 모습을 올리며 "먹을 것 없는 라운지. 맛없는 카푸치노. 프로틴바가 살렸다"는 문구를 덧붙였다.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메뉴가 만족스럽지 않았던 것. 사진 속 테이블에 놓인 휴지에 'Korean'이라고 적혀 있어 해당 항공사가 대한항공임을 알 수 있었다. 그는 비행기에 탑승한 이후에도 "담요 브랜드는 바뀌어서 좋은데. 깔개도 주고 이거 뭐 복잡하구만"이라는 등 아쉬움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45a109b93dfc23730a30b2bbd8a6db2b4e624a5845f04ebd2d53e13cfcbb966" dmcf-pid="HzYkThaVHK" dmcf-ptype="general">왕빛나는 대중의 지적이 나오자 이를 의식한 듯 태도를 바꿨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다음 날 갑자기 "시트에 끼우는 패드 써보니 위생적이고 잘 때 너무 포근하다", "비행기에서 늘 추워서 스카프 필수인데 바뀐 담요 너무 따뜻하다"며 서비스를 칭찬한 것. 하루 만에 돌변한 그의 태도에 의아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c3d0200e9e141837401a6dfbae4907e67a8765013a58b759866578f543da6f70" dmcf-pid="XqGEylNf1b"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슬기 역시 항공사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바 있다. 그는 지난 4월 "돌아가는 비행기 수하물이 0kg이라 180달러 눈탱이 제대로 맞았다. 체크 못 한 내 잘못이지만 올 때는 포함인데 갈 때는 불포함인 티켓을 파는 게 맞냐. 다시는 안 탈 것"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위탁 수하물이 불포함된 항공권을 구매했다가 수수료를 물게 된 것에 대한 불만이었다. 이에 항공사마다 천차만별인 규정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눈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누리꾼의 지적이 나왔다. 이후 그는 "앞으로는 왕복 수하물 규정을 꼼꼼히 확인하고 타야겠다. 다시는 이런 실수 없기를"이라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ec976cb1e1b64dc30531e971996eea1f4fd2373f3fbacda1c2beafe90c6060f" dmcf-pid="ZBHDWSj4GB" dmcf-ptype="general">서비스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의 판단이다. 하지만 유명인이라는 위치를 고려했을 때 공개적인 비판은 단순 불만 표출 이상의 파급력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할 필요가 있다. </p> <p contents-hash="46e9d10df35b57383110aa1c00e5a4017c6849dee733d460a0d8a92324ccc247" dmcf-pid="5bXwYvA8Xq"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지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남‘로벌 K-POP 댄스챌린지 in Hanam’…21~23일까지 열린다 10-09 다음 10kg 뺀 이은지, 하루만 라디오 복귀…핼쑥해진 얼굴 "말도 힘들었다" [엑's 이슈]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