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수십년 '섭식장애' 투병 고백.."거짓말 정말 잘하게 돼" [Oh!llywood] 작성일 10-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7oRPUl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60c5287dfba539a73706b29cbad372e0c88aa6d8d03d0a82615cabb9063637" dmcf-pid="1OzgeQuS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150047097jicf.jpg" data-org-width="530" dmcf-mid="4TZQ2BHE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150047097ji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df594c0584124df21cd86aebc4806bf7e23ea28a6b504dca6b8f953b44b6b5" dmcf-pid="tHPsca8tl2"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이자 그룹 스파이스 걸스 멤버인 빅토리아 베컴이 수십 년간의 섭식장애 투병에 대해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77a79d3e4836e81ea6d7af4b1b1fe006b59a33220d9d58d87b764fb9bd47597" dmcf-pid="FXQOkN6Fl9" dmcf-ptype="general">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넷플릭스 신작 다큐 시리즈 ‘빅토리아 베컴’에서 스파이스 걸스 해체 이후 현실 감각을 완전히 잃게 만들었던, “믿을 수 없을 만큼 건강하지 못했던” 섭식장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98dcc3e9fbfefc353322df7f932d7fee3f8ba3d4426d9cf6fa418cebfeeb011" dmcf-pid="3ZxIEjP3TK" dmcf-ptype="general">빅토리아는 수십 년간 겪은 섭식장애에 대해서 “섭식장애가 있으면 거짓말을 정말 잘하게 된다. 나는 부모님께도 한 번도 솔직하게 말한 적이 없고, 공적으로 이야기한 적도 없다”라며, “’넌 충분히 좋지 않아’라는 말을 끊임없이 듣는 건 정말 큰 영향을 준다. 그건 내 인생 내내 나를 따라다닌 문제였던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2994e3b2dd940b37e9fed670d103b793ba1b54a002e1097bac0943180d476c0" dmcf-pid="05MCDAQ0hb" dmcf-ptype="general">특히 빅토리아는 스파이스 걸스 시절 자신의 몸에 대한 끊임없는 비난에 깊은 상처를 받았다고 인정하며, “나는 뚱뚱한 포쉬, 마른 포쉬까지 다 불렸다. 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었고 그건 힘들었다. 내 사진이나 기사에 대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그걸 옷으로라도 통제하고 싶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664be485e48d9ba20987781a376bf31d093ee0ccd279bea498507fb224f945" dmcf-pid="p1Rhwcxpv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몸무게는 통제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정말 건강하지 못한 방식으로 그렇게 했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9943ecdde8f107f37cc4988607ae2bc51f37c21b7e3f863dad3c45af45690f" dmcf-pid="UtelrkMU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150048327bywy.jpg" data-org-width="530" dmcf-mid="ZDaHSIo9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150048327by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e0aa1d9e14950cd745d9e676c31417627b57466a3c44d9bc49827b7b4729aa" dmcf-pid="uFdSmERuvz" dmcf-ptype="general">빅토리아는 1999년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을 출산한 후 6개월 만에 전국 방송에서 몸무게를 재는 굴욕적인 일을 겪었던 순간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녀는 “그땐 그냥 웃고 넘겼다. TV에서 농담처럼 말했다. 하지만 나는 정말 어렸고, 그건 정말 아팠다”라고 당시의 심경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fc002a7f823358f2945f9d6ddef0a0923157fa78cd56adf74d2e55d31b069d92" dmcf-pid="73JvsDe7h7" dmcf-ptype="general">남편 데이비드 베컴도 그 시절에 대해서 “그땐 여성의 체중을 비판하는 게 괜찮다고 여겨지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그땐 TV에서 너무 흔했다”라고 말했다. 빅토리아는 그 시기에 대해서 “나를 의심하고 싫어하게 됐다. 현실 감각을 점점 잃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29f71d6c3193912dd7e8f3accfdc6002e5ad9e29ccf539781352cc41f94d7a" dmcf-pid="z0iTOwdzvu"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빅토리아 베컴은 심각한 ‘신체 이형 장애(Body Dysmorphia)’를 겪었다고도 밝혔다. 그녀는 “‘내 모습이 싫다’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스스로를 너무 비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05d141550c26228b136d1cd95c503ee06ad80a2c97a101e19700c883e8258a" dmcf-pid="qpnyIrJqSU" dmcf-ptype="general">관계자들은 페이지 식스에 “빅토리아가 이번 다큐에서 자신의 체형과 음식, 자존감 문제를 솔직히 다룬다. 당시 빅토리아의 외모와 체중은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시청자들이 그녀가 겪었던 일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4b190c4ebe568b21e30dfde26782b4fe1cf982ecbe6e0ed4f0004275dc07170" dmcf-pid="BtelrkMUSp" dmcf-ptype="general">빅토리아는 과거 자서전 ‘Learning to Fly’에서도 이러한 고통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569b24cccaa5c8470f4d8ccd06f881e343f428d8a11a01ff5c4587c432bfca78" dmcf-pid="bFdSmERuy0" dmcf-ptype="general">[사진]빅토리아 베컴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진♥류이서, 결혼 5년 만에 ‘딩크 탈출’ 선언…“2주 전 병원 다녀와, 이제 아이 원해” 10-09 다음 심은우, '홍차 제공' 이효리 요가원에 위기 느꼈나…"수업 전 보이차 내릴게요"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