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김나영이지"…하늘색 웨딩드레스 B컷, 신전 여신 실사판 작성일 10-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니가 튀어나올 듯"…김나영만 소화 가능한 하늘빛 룩 화제<br>스타일리스트 지나정 감각 빛났다…센스 만점 위트 웨딩룩 완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R1RPUl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266d3f8a8931ccb966e965d7551916abc436c334bde4b6714c6b5d1d92cf8" dmcf-pid="UveteQuS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일리스트 지니정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150816283drfq.png" data-org-width="640" dmcf-mid="3O7s70Sg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150816283drf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일리스트 지니정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4ba5672b54b9226dbe83c80601b47a7709b2617699085fdc458db898766804" dmcf-pid="uTdFdx7vs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최근 공개한 웨딩드레스 B컷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결혼식 이후 공개된 여러 사진 가운데 특히 하늘색 드레스 룩은 "김나영이 아니면 소화할 수 없다"는 찬사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34040a898dff0e79aa961719496713ce64b8be7b8ff64a86dc490db3e4e7e20b" dmcf-pid="7yJ3JMzTIZ" dmcf-ptype="general">하늘색 드레스는 김나영의 맑은 피부 톤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독특한 뜨개 청사포 장식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함을 자아냈다. 지니가 신전에서 막 걸어나온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도 돋보였다.</p> <p contents-hash="cfd2d751b6c75225ae97c7cb674d98043a6b57a0dd01310820929425b3d8c3f3" dmcf-pid="zWi0iRqymX" dmcf-ptype="general">이 드레스는 김나영의 오랜 스타일 파트너 지나정 스타일리스트의 손끝에서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유의 러블리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재치 넘치는 위트를 더해 김나영만의 개성과 감각을 완성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483cff8b92337dd630f1498d8eb98aad5d3e51cff9788bd7198b4cc411faa00d" dmcf-pid="qYnpneBWOH"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지난 4일 4년간의 열애 끝에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4년 동안 큰 사랑과 신뢰로 곁을 지켜준 마이큐와 가족이 되기로 했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영상 속에서 김나영은 두 아들에게 "우리가 삼촌이랑 가족이 되는 연습을 계속했잖아. 진짜 가족이 되면 더 행복할 것 같아"라며 조심스레 이야기를 꺼냈고, 아이들은 "좋아! 신기하다"며 엄마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32d6f2f4f0b2b2f2c3dd5a857127184041a4940da767ab9344708b34950324da" dmcf-pid="BUwfwcxpwG"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프러포즈를 받은 지는 꽤 됐지만 쉽게 용기가 나지 않았다”며 “오랜 시간 저와 아이들에게 보여준 마이큐의 사랑과 헌신이 마음을 움직였다”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02b3b19c4725b0059216c86c43a183b6d709599874980339be922fe43da90c" dmcf-pid="bur4rkMU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나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150817580cvna.jpg" data-org-width="640" dmcf-mid="0pE2EjP3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150817580cv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나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e9366ece8c50d11cc7eb68f2f6be94bd59c21e47a6ae733efdb17b5656297a" dmcf-pid="K7m8mERuwW" dmcf-ptype="general">이후 4일, 김나영은 SNS를 통해 "비가 그치며 햇살이 드리운 저녁, 축복 같은 날씨 속에서 마이큐와 가족이 되는 식을 올렸다. 받은 사랑을 더 넓은 곳으로 흘려보내며 살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86d60480a5fc2f6ad93f0c67dcef4342e6646b72992397a849ccd7af0b94560" dmcf-pid="9zs6sDe7r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과 마이큐는 꽃과 흰 천으로 장식된 야외 무대에서 환한 미소를 지었고, 두 아들과 함께한 가족사진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p> <p contents-hash="8566b30abfc65d00f0aa01ee5ab57e2fc324efb0a73a8890ec01d82ea97bf27a" dmcf-pid="2qOPOwdzw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러브스토리 역시 특별하다. 김나영이 먼저 마이큐의 그림과 음악에 매료돼 팬심으로 SNS를 팔로우한 것이 인연의 시작이었다. 이후 자연스러운 교류 속에서 관계가 깊어졌고, 결국 연인에서 부부로 이어지게 된 것. 김나영은 "첫 만남은 다소 어색했지만, 하루하루 쌓아온 우리의 이야기가 결국 진짜 가족이 되는 길로 이어졌다"며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bc26144fe9e691a608ce21f7cb0f2b8823a023b063bd453f429607f5e102be6" dmcf-pid="VBIQIrJqEv"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팬으로 시작한 사랑이라니 영화 같다", "두 아들도 함께 축하해주는 모습이 너무 따뜻하다", "김나영다운 담백한 결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신사 해킹→분쟁 신청 폭증⋯올해 들어 분쟁조정 1500건↑ 10-09 다음 구글 AI 제미나이, ‘나노 바나나’ 날개 달고 챗GPT 바짝 추격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