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해킹→분쟁 신청 폭증⋯올해 들어 분쟁조정 1500건↑ 작성일 10-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KT 해킹 사태 후 이용자 불안↑⋯7월 월간 기준 최대 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Cica8tC2"> <p contents-hash="598c430ddbff4d5cd3a7481be6afec0699ea9e0d79bcc451c1900868bfc3bfff" dmcf-pid="VzhnkN6Fy9"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김종성 기자] 통신사들의 잇단 해킹 사태로 이용자의 통신사 관련 분쟁 신청이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a0e9c8e9f7cad993864fcc4e02c72849478ca5d3f47d45fd46763dcb73bd78" dmcf-pid="fqlLEjP3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생경제연구소, 서울YMCA 시민중계실,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한국소비자연맹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지난달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사옥 앞에서 SKT 유심 해킹·KT 소액결제 피해 사태에 관해 이동통신사와 정부가 무책임한 행태를 보였다며 이를 규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news24/20251009150714906iupf.jpg" data-org-width="580" dmcf-mid="KMEPneBW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news24/20251009150714906iu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생경제연구소, 서울YMCA 시민중계실,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한국소비자연맹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지난달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사옥 앞에서 SKT 유심 해킹·KT 소액결제 피해 사태에 관해 이동통신사와 정부가 무책임한 행태를 보였다며 이를 규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b5bbee13d25655c3bf37dd6364fc14615081fab36c08ec8b53fd4778378c9e" dmcf-pid="4BSoDAQ0Sb" dmcf-ptype="general">9일 김현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은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통신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사건은 1549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미 지난해 연간 접수 건수를 넘어선 것이다.</p> <p contents-hash="5365237e7b9894e7c1143276d857845996048c866d104231968f13eee337ecef" dmcf-pid="8bvgwcxpvB" dmcf-ptype="general">2021년부터 지난달까지 4년9개월 동안 5022건이 접수됐는데, 접수 건수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21년 1170건, 2022년 1060건, 2023년 1259건, 2024년 1533건 등이었다.</p> <p contents-hash="bd4084e040d25a261f28ce1bda7df3ff726c2100677076b19be326b34b1e7d6f" dmcf-pid="6KTarkMUCq" dmcf-ptype="general">올해 월별로 접수된 사건은 △1월 116건 △2월 135건 △3월 130건에서 SKT 해킹 사고가 터진 이후에는 △4월 163건 △5월 175건 △6월 193건 등으로 크게 늘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KT 해킹 정황을 인지한 7월에는 216건으로 월간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8월과 9월에도 각각 211건과 210건으로 200건을 웃돌았다.</p> <p contents-hash="068c50a56386af0310e122a73f6a9a387b3b1cbcc4eefe03183fa8371ad21b69" dmcf-pid="Pn7SZYDxhz" dmcf-ptype="general">통신사별로는 SKT가 439건으로 가장 많았고 LG유플러스 337건, KT 325건, SK브로드밴드 87건 순이었다.</p> <p contents-hash="afff4428c27aa7e4aecde24578cbfd29541c6b35da0ab0d69d7d8f731accd354" dmcf-pid="QLzv5GwMv7" dmcf-ptype="general">김현 의원은 "연이은 통신사 해킹 사고로 이용자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분쟁조정 신청이 폭증하고 있는 것은 통신사의 책임 회피와 정부의 안일한 대응이 낳은 결과"라고 지적했다.</p> <address contents-hash="ff5120160c796ec185174ce0cc1c3f20e3291fb88880c0b3d309b1042132b147" dmcf-pid="xoqT1HrRhu" dmcf-ptype="general">/김종성 기자<span>(stare@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훈, '크라임씬 제로'서 대활약…연기→예능감 다 잡았다 10-09 다음 "이래서 김나영이지"…하늘색 웨딩드레스 B컷, 신전 여신 실사판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