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크라임씬 제로'서 대활약…연기→예능감 다 잡았다 작성일 10-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xQ2BHE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06278d14c99ab10ad6a85b042700710b7c9f59cef500a1ee5c16c4277e98a" dmcf-pid="5IMxVbXD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150349815mghd.jpg" data-org-width="1323" dmcf-mid="X568b7WA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150349815mg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321af21a08dcfe4c21d0e07e4bc42e5cccfc5a9f8c2b9e3b0358bf928b4cc0" dmcf-pid="1CRMfKZw1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김지훈이 '크라임씬 제로'의 흐름을 이끄는 핵심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시리즈를 완주했다. 지난 7일 3주 차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시리즈의 막을 내린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서 김지훈은 마지막까지 몰입감 있는 연기와 추리력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재미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744b1efb073590874e931dc6820caaee87857ab85e046186b76058a1c967df1c" dmcf-pid="theR495rYw" dmcf-ptype="general">출연자들이 다양한 사건을 중심으로 탐정과 용의자의 역할을 맡아 추리를 펼치는 '크라임씬' 시리즈는 강한 팬덤을 형성하며 사랑받아 왔다. 김지훈은 이전 시즌에서의 활약을 통해 상징적인 인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크라임씬 제로'에 합류한 김지훈은 압도적인 몰입력과 진정성 있는 태도로 매회 빠짐없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47ef67abee0a1976fa57a15c9ec6a58b870580a1704785b3dccba98052d6c2c5" dmcf-pid="Flde821mtD"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단서 수집에서도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었다. '김탐정'으로서 사건의 전말을 파헤칠 때 사소한 힌트와 오브제조차 그냥 넘기지 않고 꼼꼼히 분석하여 진범을 추적해 나갔다. 마지막 에피소드의 '김싱어'는 콩트 속 캐릭터 같은 유니크한 설정을 지녔지만, 캐릭터의 다면성을 능글맞게 소화한 김지훈 덕에 유연하고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037dccbe3ac310fb82b4d7b16bd76c59b18a295c8b4424d83ec27d521275d69" dmcf-pid="3SJd6VtstE" dmcf-ptype="general">연기력, 추리력, 예능감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고루 갖춘 김지훈의 활약은 시청자들의 오랜 기다림을 충족시켰다.</p> <p contents-hash="e1bdd64222f55fed4df4810eebd594936f89e17a3b827fd5efffb8aaaad779ac" dmcf-pid="0viJPfFOHk"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음 생은 없으니까"…김희선, 모친상 슬픔 딛고 현장서 포착 [RE:스타] 10-09 다음 통신사 해킹→분쟁 신청 폭증⋯올해 들어 분쟁조정 1500건↑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