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연예인 축의금 액수 공개 "1000만 원 누가 하냐…나는 30만 원" (딘딘은 딘딘) 작성일 10-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mVjof5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d1adb6e3afbb22e700bc1a4b7d7b95a5f4f9826860ea4e522b396b4305a8f5" dmcf-pid="ZosfAg41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딘딘은 딘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today/20251009152853812yaqc.jpg" data-org-width="600" dmcf-mid="HymVjof5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today/20251009152853812ya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딘딘은 딘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c398ed46a4933f60872df8105ea89fdb2aef1b9d5950abb5f1c21912516f59" dmcf-pid="5QNudx7vW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래퍼 딘딘이 연예인 축의금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be419a302e4fcb6d07d368bcf2cfc253c340f5ce6c973647fe3cd8f304c9a74" dmcf-pid="1xj7JMzTWm"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연예인은 축의금 얼마 할까?'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232612ba6f5ca72fa8b67d9d95d4d91d0dffe8f585a741886e909653b09c93c" dmcf-pid="tMAziRqyhr" dmcf-ptype="general">딘딘은 "저 (유)재석이 형한테 명절 선물 받는 사람이다"라며 "이번 추석 때 또 저한테 주소를 받으셔서 보내주셨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이제야 형의 새끼가 된 것 같다. 드디어 형님에게 인정받는 기분이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e81255c6f0c91c5f4e3dd4b8cf9fb56b4fd0acc2198876781390bfbd9e6ac94" dmcf-pid="FRcqneBWWw" dmcf-ptype="general">특히 딘딘은 연예인 축의금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연예인들은 1000 단위일 듯"이라는 댓글에 "에이, 1000을 누가 하냐. 30? 저는 30이다. 친하면 50"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b309c968d9da0221f49c9f4702414c38aaa2c3f3b774b2a921b4c1955d768f" dmcf-pid="3ekBLdbYCD" dmcf-ptype="general">절친인 슬리피 결혼 때는 얼마 했냐는 댓글에는 "솔직히 진짜 후회한다. 그때 제가 세상 물정 모르고 친한 사람이 결혼한다고 하니까 신나가지고 내가 냉장고, 스타일러 해줬다"며 "거의 한 7~800 썼다. 그래서 슬리피 형이 저주한다. 나 결혼하지 말라고"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0dEboJKGC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혁신 기술 막는 의료기기 규제 대못…환자도 병원도 불편 가중 10-09 다음 ‘이혼’ 서인영, 10kg 증량·성형 부작용 고백…“코 다 뺐다, 살 빼고 컴백할 것”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