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진태현 "비용 문제 아냐"…로봇 수술 거절한 이유 [RE:뷰] 작성일 10-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W5IrJq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4ca3b3029612e7f4e1dc4e9bf5a52b4e06152a3535109696b8ba795b7283b" dmcf-pid="zXY1CmiB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154649567nwv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pvqHykP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154649567nwv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f2802306b93b0a7028c00fd0100706525ebcfe7bd8f84fa14505ac6ffc4602" dmcf-pid="qZGthsnb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154651113hdrt.jpg" data-org-width="1000" dmcf-mid="u9jwJMzT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tvreport/20251009154651113hdr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740c1265449349515dcf36b89118551572a3c3a1b1285de3e2a1591b35e87d" dmcf-pid="B5HFlOLKX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최근 갑상선암 수술을 한 배우 진태현이 로봇 수술을 받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41d2a1646562b2351f0f8b11d6b921b70913926186fb9156a2036aac08710c1" dmcf-pid="b1X3SIo9ZD" dmcf-ptype="general">9일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수술 3개월이 지나 현재 상태를 알리는 진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e9d0e03d88c84d425fe9a13fe5af65c564e1cad5109b8e676cb5f565bd10b483" dmcf-pid="KtZ0vCg2ZE" dmcf-ptype="general">이날 진태현은 "지금 (수술) 3개월이 되니까 컨디션이 90% 정도는 돌아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시은은 "(남편이) 피곤해하는 게 좀 줄었다. 오후가 되면 무기력증처럼 피로감이 몰려왔던 거 같은데 확실히 안 보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ff2144214c5b76bfe0d9e5fbd157a1933b89dfe4026247d869c6d18054b73c" dmcf-pid="9F5pThaVZk"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주위의 많은 걱정에 대해 "저는 수술할 때도, 수술이 끝나고도 그렇게 집중 안 한 적이 처음"이라면서 "빨리 나아서 운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지 내가 아프고 걱정되고 이런 걱정할 시간이 없었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f184fe4d9e76e7827b500b356e921c82bb009b4addc3d28fd59f5c65ee2273ef" dmcf-pid="231UylNf1c" dmcf-ptype="general">또 로봇 수술을 받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저는 개인적으로 (로봇 수술이) 좀 과한 거라 생각했다. 초기이기도 했고"라며 "로봇 수술이 필요한 수술이었으면 당연히 했다. 비용 문제가 아니고 저는 진짜 그렇게 큰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처를 남기고 싶었던 게 첫 번째(이유)고, 두 번째가 로봇 수술이 너무 과하다 생각했다. 세 번째는 선생님이 직접 해주는 수술이 좋은 거 같다"며 "내가 아날로그 감성이 있는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로봇 수술이 나쁘다는 건 아니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cec7a8f31d3a1578310d0289ea8e43962ea94d5669a02df1556f2e7583e14e4e" dmcf-pid="V0tuWSj41A" dmcf-ptype="general">끝으로 "갑상선암 수술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마시라. 저는 저니까 회복이 빨랐던 거고, 굉장히 큰 수술"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37437b0a501a7c25599fbae078b0ed8f15be9e8101aea2517d090ef5a5dd49a" dmcf-pid="fpF7YvA8tj" dmcf-ptype="general">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한 진태현은 지난 5월 개인 계정을 통해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전했다. 현재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다. </p> <p contents-hash="c69f3ea7a07e8a911831e1b17c69ca2a96901418e112aa4d0e7c1c2bc311327f" dmcf-pid="4oiNPfFO5N"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진태현,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서경덕, 한글날 맞아 멕시코 한글학교에 교육물품 기증 10-09 다음 윈도우10, 14일 지원 종료…“보안 위해 꼭 윈도우11로 업글해야”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