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사망 8개월, 구준엽 여전히 아내 곁에서…동생 서희제는 활동 기지개 눈길 작성일 10-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SPEjP3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f42eb6f691b4bfb2529a190a97c6944cd888bed42db278d37cc1a1b6b44bd1" dmcf-pid="F3vQDAQ0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희원 구준엽 / 구준엽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154950893pgqc.jpg" data-org-width="580" dmcf-mid="1HzDZYDx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en/20251009154950893pg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희원 구준엽 / 구준엽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30TxwcxpC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415ebbba4b33d4b8bf29808cff9f7a93d176feee38a5031d4d73087b1d79f3b" dmcf-pid="0L4lu3loho" dmcf-ptype="general">구준엽이 여전히 아내 서희원의 묘소를 지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d0453b512901694dbfd86c918419954aec9b6fe30c4efa1084042646c269f0cf" dmcf-pid="po8S70SgWL" dmcf-ptype="general">구준엽의 소셜미디어는 2월 8일 멈춰선 모양새다. "영원히 사랑해"라는 문장 하나만 남기고 사라진 그는 아내 서희원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슬픔과 먹먹한 그리움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397338270643f2348c09cb01444ac6d6e747acd85702b3c4a0d00f31b9de3fa5" dmcf-pid="Ug6vzpvaSn" dmcf-ptype="general">고 서희원은 3월 대만 금보산 장미원에 안치됐다. 이후 구준엽이 매일 고 서희원의 묘를 찾아 장시간 머물다 간다는 목격담이 이어져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p> <p contents-hash="425bdf2cfea364c415e5fa6aca56bf6fd7b202a3ef63463246502975ddedba82" dmcf-pid="uaPTqUTNvi"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처음으로 언론 앞에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f404a8d8ead26117f5b7f3501d2262d198d9b337098d31766b020c60c3de7e3" dmcf-pid="7NQyBuyjvJ" dmcf-ptype="general">9월 22일 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구준엽은 지난 19일 서희원 묘소를 다시 찾았다. 이날 구준엽은 한국인과 대만인 지인 두 명과 함께 고인을 추모했다. 묘 앞에서는 아내의 사진을 바라보며 태블릿으로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c67dffe10718b1e43b1654d7548f69cfba35797e25d24e7724d8d89f2e71c04" dmcf-pid="zjxWb7WACd" dmcf-ptype="general">정오 무렵 자리를 정리하던 구준엽에게 현지 기자들이 “대만에 얼마나 머무를 예정인지, 묘 앞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등을 물었다. 특히 “아내를 꿈에서 자주 보느냐”는 질문에는 “당연하다”라고 짧게 답하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cc08dd406c673a6c3767cbc5be71e840063e7c06938a1cddd5976c3c89c9f11" dmcf-pid="qAMYKzYcle" dmcf-ptype="general">한편 구준엽과 고 서희원은 2000년대 초반 교제했으나 결별했다. 고 서희원은 2011년 재벌 2세로 알려진 왕소비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1년 이혼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87e82e876fe42ad3588fe45f033250f042d17966f46076a573590537bf00abb5" dmcf-pid="BcRG9qGkTR" dmcf-ptype="general">고 서희원의 이혼 소식을 접한 구준엽은 20년 만에 그에게 연락을 취했다. 재결합한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하지만 고 서희원이 올해 2월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하면서 두 사람은 너무나 이른 이별을 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cc4abce8ebc257d87130374e0880095b3ed450c2ee5222609d1b8e6b9ac5d457" dmcf-pid="bkeH2BHEWM"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9월 15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서희원이 '소저불희제'로 '금종장(골든벨어워즈)'에서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상 후보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금종장은 대만의 주요 연예계 시상식이다. </p> <p contents-hash="488a204fe39465d7602e7acd47a4c34e905c4973a815ee142858bf24b27f20ef" dmcf-pid="KEdXVbXDCx"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상 후보에 오른 서희제는 "매우 감동적이다. 언니에게 이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4260619653cc2658900ef446493d0c833774aefd6bef42cd053ed2daf167ebd" dmcf-pid="9DJZfKZwWQ" dmcf-ptype="general">시상식의 참여 여부와 관련해서는 "갈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언니가 저를 격려해서 만든 것이고 프로그램 제목도 언니가 생각한 것이기 때문에 상을 받든 못 받든 언니가 이렇게 저를 격려하고 창의적으로 행동했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c06aebafa31895248745d9c59a3e5e1a7e02951c93a417d9ecb0b3f8fad4773" dmcf-pid="2mLt6VtsSP" dmcf-ptype="general">제60회 금종장은 오는 10월 17, 18일 진행된다. 서희원의 사망 이후 활동을 멈췄던 서희제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VsoFPfFOC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fOg3Q43IW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종차별 논란 뒤‥블랙핑크 로제, 브루노 마스 샤라웃 왜? 의리도 월클 10-09 다음 ‘올드보이’ 파격 소재 탓에 제작 엎어질 뻔…박찬욱 “내 기준에 맞으면 그만”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