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블록체인 경쟁력 해외에 알린다…중동 최대 정보통신 박람회 참가 작성일 10-09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0개사 참여…수출 상담·투자 협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Go1HrR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3c524fab425fe2b2fd9f161b9dd78f3a3fb94b72514e654afe651248fb5380" dmcf-pid="7DSeYvA8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dt/20251009161549258iqvi.png" data-org-width="640" dmcf-mid="UPTJHykP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dt/20251009161549258iqv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6051369361714c2cbe5574f222c1b28d408fb8c67c78bfc16a5bc16ccf7f3b" dmcf-pid="zwvdGTc6hj" dmcf-ptype="general"><br> 정부가 국내 블록체인 기업의 해외 진출 가속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지난 7월 일본 현지에 국내 기술 경쟁력을 알린 데 이어, 이달 중동 최대 정보통신 박람회 참가도 돕는다.<br><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중동 최대 정보통신 박람회인 ‘GITEX’에 역대 최대 규모인 국내 블록체인 기업 30개사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br><br> 과기정통부는 “지난해부터 국내 블록체인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했다”며 “KISA와 부산·대구·인천시 등과 디지털 수출개척단 활동의 일환으로 블록체인 수요가 높은 중동 시장을 공략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br><br> 이번 행사 기간 현지 투자설명회(IR) 데모데이와 투자자 미팅, 두바이 현지 기관 방문 등이 예정됐다. 이 행사를 통해 수출 상담과 투자 협의, 판로 개척 등 다양한 글로벌 진출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br><br> 정부는 지난해부터 △국제기구와의 공동 프로젝트 발굴 및 추진 △글로벌 IR 행사 및 전시회 참여 △해외 기관 간의 네트워킹 및 협력 채널 구축 등을 추진했다.<br><br> 지난해 7월에는 블록체인 수요-공급자 협의체(ABLE) 정례회의와 연계해 한국-마다가스카르 정부 간 간담회와 국내 우수 블록체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투자 유치 IR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후 한국 블록체인 기업 12개사는 마다가스카르 정부와 후속 미팅을 진행하는 등 한국의 우수 블록체인 서비스와 실증 사례를 소개했다.<br><br> 올 7월에는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신한 퓨처스랩 재팬과 함께 현지 IR 행사를 진행했다. 국내 기업 7개사와 라인 야후 및 일본 통신사인 KDDI, 무역진흥기구(JETRO) 등 일본 현지 기관 및 기업 24개사가 참여했다. 총 17건의 매출 계약과 개념검증(PoC) 사업 추진에 대한 논의를 했다.<br><br> 송상훈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민관 협력에 힘입어 국내 블록체인 기업이 해외 투자 유치를 성사시키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블록체인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발굴과 국내외 투자사와 연계한 글로벌 투자 프로그램 운영 등 맞춤형 정책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임성원 기자 son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 쏙 뺀' 아이브 리즈, '로판 귀족영애' 싱크로율 100%.."말투는 테토고 내면은 에겐"(레오제이)[종합] 10-09 다음 24년 7월 이후 출국 기록 있다면··· '출국납부금' 환급 대상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