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와 이혼' 졸리, 美 떠나 해외 이주하나.."특별한 장소" [Oh!llywood] 작성일 10-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idftCn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1381df2f0346c0a8d5994c448e0c6424ae48dadd2127ff15ed3cf5391c87d6" dmcf-pid="YGnJ4FhL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170050081agye.jpg" data-org-width="530" dmcf-mid="x3vlEMzT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170050081ag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058178b029222665ec3ea440b2c059429b3034e7bc30de7e0b4df2bd1fe86a" dmcf-pid="GHLi83loWp"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후 해외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bf07bde4401025f5553f4b6442c9ed4ca771fb671c850cd5f144f5ac2f4a184" dmcf-pid="HXon60SgC0" dmcf-ptype="general">외신 US위클리는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앞으로 캄보티다, 프랑스, 아프리카 등 세 지역에 거처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한다. 각각의 장소가 그녀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f125dddf5d192a0e93da0c6edbbd475853f724f4c5c30164e3171b4797c3b907" dmcf-pid="XZgLPpval3" dmcf-ptype="general">졸리는 첫째 아들 매덕스를 캄보디아에서 입양했으며, 두 딸 자하라와 샤일로는 각각 에티오피아와 나미비아에서 태어났다. 17세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은 프랑스 니스 출신이며, 또 다른 아들 팍스는 베트남에서 태어났다. 이들 모두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두었다.</p> <p contents-hash="04ea1d8c50749919969e4f21fd87a2ffeb516ded9b59c4df337eee2716b8da86" dmcf-pid="Z5aoQUTNyF" dmcf-ptype="general">한 관계자는 US위클리에 “막내들이 7월이면 18세가 되기 때문에 졸리가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그녀가 선택한 모든 장소는 아주 특별하다. 그녀는 그곳들에 자신이 가족처럼 여기는 소중한 친구들이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a96473371e16da2e03a2adc99d011fbbca7e80b2c9d26ccbf1c1cdd18d1425" dmcf-pid="51NgxuyjCt" dmcf-ptype="general">졸리는 오래 전부터 해외 이주를 꿈꿔왔다. 2019년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에서도 “아이들이 모두 18세가 되면 해외에 살고 싶다. 지금은 그들의 아버지가 어디에 살지 결정한 곳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졸이와 피트는 2016년 결별했지만, 8년간의 긴 법정 다툼 끝에 2024년 이혼이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b3c54d1a58d62c5449224f32e057aafa129f12f41a0cb12d9026f60ffc1066" dmcf-pid="1tjaM7WA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170051356pszc.jpg" data-org-width="650" dmcf-mid="ycupGDe7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poctan/20251009170051356ps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742d508627d92afeb5cdfc28f285b54af4138e3dc3f9d1627827d304a2efe2" dmcf-pid="tJt5SN6Fl5" dmcf-ptype="general">또 다른 관계자는 “졸리는 로스앤젤레스를 여전히 사랑하지만, 그곳은 이제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고 느낀다. 이제 새로운 장을 열 준비가 되어 있다. 그녀에게서 변화의 기운이 느껴진다”라며, “졸리는 앞으로도 일 때문에 LA를 오가겠지만, 그곳을 ‘집’이라고 부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2f11a0165281cbc32961d065d99f3e201e46a107033298fd6f703021a317c7b" dmcf-pid="FiF1vjP3TZ" dmcf-ptype="general">앞서 페이지 식스는 졸리가 지난 8월 이미 캘리포니아의 저택을 매물로 내놓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5dd98b129d762d81273ac391f4431782d84b4f84136696311c587f5996aa948" dmcf-pid="3n3tTAQ0vX" dmcf-ptype="general">졸리는 최근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미국의 정치적 분위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나는 내 나라를 사랑하지만, 지금은 내 나라를 알아볼 수가 없다. 나는 항상 국제적으로 살아왔고, 내 가족도 국제적이다. 내 인생과 세계관은 평등하고 하나로 연결돼 있다. 누군가의 개인적 표현과 자유를 제한하거나 분열시키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너무도 심각한 시대이기에 우리는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e42d21a33e559f834aebc784d5ce212ba328a4e86dbb58c988c12e2d8dfc7aa0" dmcf-pid="0L0FycxpyH"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미스터 강에 극대노 10-09 다음 전남, AI 컨트롤타워 신설···'서남권 데이터센터' 구체화 속도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