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사방팔방 중국세 작성일 10-09 37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5회전 ○ 변상일 9단 ● 안성준 9단 초점8(69~79)</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09/0005570439_001_20251009172119818.jpg" alt="" /></span><br><br>이번에도 신진서가 마지막에 웃는 주인공이 될까. 3회 란커배 세계대회가 지난 8일부터 중국 저장성 취저우에서 본선 2차전으로 들어갔다. 다음주엔 결승 3번기가 벌어지니 3차전은 없다.<br><br>안성준과 변상일은 7월 1차전 32강에 나왔다가 중국 선수에게 막혔다. 70개월 연속 한국 1위 신진서가 8일 8강에 올랐을 때 함께 우승을 꿈꾸는 다른 한국 대표는 없었다.<br><br>3회를 맞은 란커배에서 신진서가 또 4강을 넘는다면 3년 연속 결승 무대에 올라 2연속 우승할 기회를 잡는다. 기대대로 우승한다면 중국과 일본에서는 신진서가 세계대회에서 9번째 우승을 해냈다고 알릴 것이다.<br><br>안성준이 흑69로 패를 땄다. 사람처럼 고개를 젓지 못하는 인공지능 카타고는 흑이 이길 확률을 낮춘다. 69가 아니라 73에 먼저 두어야 한다고 가리킨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09/0005570439_002_20251009172119849.jpg" alt="" /></span><br><br>흑69가 어긋났다는 것은 백이 점수를 딸 기회가 왔다는 말. <참고도> 백1로 두면 흑은 2에 이어 제자리걸음을 해야 한다. 6점이 잡히더라도 백은 가운데를 막고 3에 지켜 집을 늘리며 앞선다. 변상일은 백70을 먼저 두고 71을 부른 뒤 72(69 오른쪽)로 패를 땄다. 여기서 흑73에 두지 않을 사람은 없다. 백이 <참고도>처럼 가운데를 막는 수가 사라졌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국정자원에도 ‘재난대비 이상無’ 판단···해킹도 화재도 못 막는 정보보호인증 10-09 다음 김희선, 모친상 후 촬영장 복귀..'다음생은 없으니까' 커피차에 웃음 되찾았다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