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경마 팬도 ‘정면 경주영상’ 볼 수 있다 작성일 10-09 3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09/0001183627_001_20251009173214305.jpg" alt="" /></span></td></tr><tr><td>사진 | 한국마사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가 심판위원만 활용한 정면 경주영상을 고객에게 공개, 경마시행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로 했다.<br><br>오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7주간 렛츠런파크 서울에 한해 시범 공개할 예정인 해당 영상은 심판위원의 심의결과에 근거가 되는 핵심 자료로, 경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수간의 주행방해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br><br>이제까지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심의경주 지정 시에만 심의영상으로 활용됐다. 경마 팬에겐 측면 위주의 경마방송 화면만 제공돼 심의결과에 대한 이해가 제한적이었다.<br><br>마사회 심판처 관계자는 “정면영상 공개를 통해 모든 고객이 심판위원과 동일한 화면을 보면서 경주 전개 상황을 이해하도록 했다. 심의결과에 대한 고객의 의구심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정면 경주영상 공개는 시범운영 종료 후 효과 분석 및 고객만족도 결과에 따라 내년 정식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정말 자랑스럽다"…'2연속 노벨상' 日 '축제 분위기' 10-09 다음 김지훈, '크라임씬 제로' 피날레 장식한 에이스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