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유튜브 열었다···반전 한아름 작성일 10-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zrDRqy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2ef71c856e2b1bd2e0648fb47cfa0869bc9e56e839a4147a2be69fe6da23b" dmcf-pid="fMqmweBW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하에게 - To. CHUNG HA’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khan/20251009180749517hakk.jpg" data-org-width="800" dmcf-mid="2KPWTAQ0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khan/20251009180749517ha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하에게 - To. CHUNG HA’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cd688e20ecacd46f9c02686e402b31c0879895c7f2d0c201615fabc8b98bd" dmcf-pid="4RBsrdbYUv" dmcf-ptype="general"><br><br>가수 청하가 개인 유튜브 채널 ‘청하에게 - To. CHUNG HA’를 개설하고 팬들과의 새로운 소통을 시작했다.<br><br>지난 9일 오후 공개된 첫 영상 ‘제가 재미있다고요? 그럴 리가… (청하 유튜브 첫 미팅)’에서는 청하의 꾸밈없는 일상과 유쾌한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무대 위에서 완벽한 퍼포먼스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그는 이번 영상에서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br><br>영상 속 청하는 매니저에게 자신이 ‘에겐녀’인지, ‘테토녀’인지 묻자 매니저가 ‘에겐남’이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이에 청하의 매니저는 “요즘은 ‘테토남’으로도 느껴진다”고 표현하며 청하의 털털한 성격을 드러냈다. 청하는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잘 되는 징크스 아닌 징크스가 있다”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br><br>또 청하는 “음식을 가리지 않고 다 잘 먹는다”며 한국 식당들은 어디를 가도 맛있다고 말하며 소탈한 식성을 공개했다. 러닝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그는 “평소 1시간 이상씩 뛰었다’ 며, 러닝 자세를 배웠는데 “러닝 선생님이 철인3종 경기 출신이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br><br>청하는 만 서른 살이 되며 “30대의 결정들이 40대, 50대까지 영향을 미칠 것 같다”며 “여자로서 30대는 많은 변화가 찾아오는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30대에는 또 어떻게 잘 살아볼까 하는 고민을 한다”며 진솔한 생각을 덧붙였다.<br><br>또한 “후회를 통해 배우는 것이 있기 때문에, 후회가 되는 것도 후회가 안된다”고 말하며, 특유의 ‘청하적 사고’를 보여줬다.<br><br>영상 끝에서는 제작진의 AI·VR 콘텐츠 아이디어와 함께, 청하가 “찜질방 콘텐츠를 꼭 해보고 싶다”고 제안하는 등 다채로운 의견이 오가며 향후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그동안 ‘롤러코스터’, ‘Snapping’, ‘Gotta Go’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적 색깔을 인정받아온 청하는 이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대 밖, 한층 친근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란커배 2연패가 보인다…中퉈자시 꺾고 4강 안착 10-09 다음 곽튜브 "결혼 축하 안 해준 사람 두 명…심지어 사회자인데" 폭로 [RE:뷰]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