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 ‘골든’ 정품 라이브 뜨자 “혼문 제대로 닫았다” 격찬 세례 작성일 10-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0KpSj4p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bb79eec964ae0a21360a37525394f7b8797fcfe584b46b3a8a871c90d2c884" dmcf-pid="ysNmj6php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든’ 3인방의 첫 라이브로 드디어 닫힌 혼문. 레이 아미, 이재, 오드리 누나(왼쪽부터)가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 첫선을 보인 라이브 영상은 유튜브 기준 공개 하루 만에 715만회를 훌쩍 넘는 등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지미팰런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donga/20251009182914613rjmt.jpg" data-org-width="860" dmcf-mid="QdB6bHrR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donga/20251009182914613rj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든’ 3인방의 첫 라이브로 드디어 닫힌 혼문. 레이 아미, 이재, 오드리 누나(왼쪽부터)가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 첫선을 보인 라이브 영상은 유튜브 기준 공개 하루 만에 715만회를 훌쩍 넘는 등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지미팰런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c3541d988d90cb57e5fde0519cc17155a7f44ceebc9fb070760d3519ed04cc" dmcf-pid="WOjsAPUlp8" dmcf-ptype="general"> 그래미, 오스카 수상을 향한 ‘케데헌’ 레이스가 본격화된 것일까. 굳게 봉인 해온 노래 ‘골든’ 라이브가 북미 인기 TV 토크쇼를 통해 첫선을 보였고 당연한 듯 난리가 났다. 별도 편집돼 유튜브에 오른 ‘골든’의 프리미어 라이브 영상은 공개 하루 만 누적 조회 수 700만 회를 훌쩍 넘어섰다. </div> <p contents-hash="e70d42d133b5f22553c3d475bb9edca34af746e4a354318abf2fb2e7a68a7912" dmcf-pid="YNRaeqGk74" dmcf-ptype="general">수개월째 ‘애간장’을 태운 ‘골든’ 가창 3인방의 첫 라이브가 실체를 드러내며, 팬덤 안팎에선 내년 초에 집중된 그래미와 아카데미(오스카)를 향한 수상 레이스가 본격화된 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골든’으로 노릴 수 있는 주요 부문은 그래미 기준 ‘올해의 노래’, 오스카의 경우 ‘주제가 상’ 등이 꼽힌다.</p> <p contents-hash="f01617cb726f1d053dfb864d58c2d5db9b37c6f91d112a1ffe3fe4191625a157" dmcf-pid="GjeNdBHE0f" dmcf-ptype="general">‘골든’의 첫 라이브는 헌트릭스의 가창 연기를 맡은 3인방 이재(EJAE)와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미국 NBC의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하며 성사됐다. 한국 시간으로 8일 현지 방영된 가운데, ‘골든’ 무대만 편집한 3분40초 길이의 라이브 영상은 유튜브 기준 공개 하루 만에 715만 회를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d759dfc1c76d5fe2e270c49fc31562db70d7507f2c019aab66e9d0355041c068" dmcf-pid="HAdjJbXDpV" dmcf-ptype="general">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주요 설정에 빗대 글로벌 팬덤은 이들의 첫 라이브가 ‘혼문을 제대로 닫았다’며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번 라이브에 앞서 ‘골든’ 커버(재가창) 열풍이 불었던 점에서 착안한 듯 “정품의 위엄”이란 격찬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9272c21ffc427b1a8c9c08a03eb0671cb2c8fcea5420b40becf961249ac52a3" dmcf-pid="XcJAiKZwF2" dmcf-ptype="general">그래미와 오스카를 ‘정조준’한 인상이 짙은 이번 레이스에는 ‘케데헌의 근본’ 우리나라 방문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케데헌’을 선보인 넷플릭스 코리아는 추석 연휴 속에서도 ‘골든’의 창작자이자 가창자이기도 한 이재의 내한을 공식 발표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이재는 15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국내외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유퀴즈’ 출연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f4e9b1c6b94c6644dbec692421ce3cdadefdabf43d00ff99fb2406832f8b30b" dmcf-pid="Zkicn95ru9" dmcf-ptype="general">이재와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부른 ‘골든’은 한편, 글로벌 대표 대중음악 순위표 빌보드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e819f260b360273dc0248272877660c92b9a86846b33b03a1dabb6d4a611932f" dmcf-pid="5EnkL21mpK" dmcf-ptype="general">빌보드 최신자에 따르면 ‘골든’은 음원 차트를 뜻하는 핫100에서 8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비연속으로는 9주째 1위를 차지하며, 수년째 방탄소년단이 보유해온 최장 핫100 정상 기록 경신 또한 노릴 수 있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2021년 노래 ‘버터’로 10주간 핫100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f6a06c0bf0f8244a911cba2ccb3459e46c203aca7e8089df0a8a23fce189d37" dmcf-pid="1DLEoVts0b"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지원 “피렌체 성당 앞 살풀이, 평생 잊지 못할 경험” [화보] 10-09 다음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유퀴즈 방송 후 놀라..환자들에 힘 드리고 싶어"(빠더너스)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