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얼굴 50바늘 꿰매" 김재욱, 여동생 세 번째 암 수술 앞두고 '철렁' 작성일 10-0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01qYDx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2f71893b8b2ac00c9ea33a259db2931efaa015ec64120d049248bebe05aec2" dmcf-pid="GxptBGwM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재욱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today/20251009184649210bwhq.jpg" data-org-width="600" dmcf-mid="WA01qYDx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today/20251009184649210bw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재욱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87331eb10b9a24444a0d733049b9842e07880e8b987916720168a6714284a6" dmcf-pid="HMUFbHrRv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겸 트로트 가수 김재욱이 아들과 여동생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24e23ddf5ad171bb82f738e56c6b68ddd1359e30f2776ad3d71819ba1e531aa" dmcf-pid="XRu3KXmeSI" dmcf-ptype="general">9일 김재욱은 자신의 SNS에 "이번 명절은 부모님께 더더욱 감사하네요. 천방지축 아들을 어찌 키웠을꼬 하면서 말에요"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27b8d9a38d6b0bbcd55c95f045013cf510d9dcee9a6c112562a49acd4caeff32" dmcf-pid="Ze709ZsdWO"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집 부모님, 처가댁 부모님 다 뵙고 남해로 잠시 놀러간 날! 바로 둘째가 열상을 입고 119 구조대 불러서 삼천포 병원에서 응급 조치하고 서울로 와서 응급으로 봉합하고 아내는 운전하고 서울 올라오면서 너무 떨고 긴장해서 몸살도 나고 수면 마취 안 하고 한 시간 동안 둘이 애를 붙잡고 애는 울고 아내도 울고 50바늘 봉합하고서야 일단 한숨 돌립니다"라며 둘째 아들이 사고로 50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2f4d382e0e08392ee5ba78dba3e4eef58d63847e909bc1702b8a1286c3a544" dmcf-pid="5dzp25OJCs" dmcf-ptype="general">이어 "늘 걱정하며 키웠을 부모님의 마음도 헤아려지면서 10월 20일 세 번째 암 수술하는 여동생을 보는 어머니의 마음도 생각이 났네요. 8살 아들이나 45살 먹은 딸이나 작던 크던 부모 마음은 늘 품 안의 자식 같고 그러겠죠? 이번 명절은 또 한번 가족을 생각하며 지내봅니다. 풍성한 명절! 건강이 최고입니다"라며 여동생이 세 번째 암 수술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p> <p contents-hash="f301520b8ecfbcd9f98bc49221c3ba86d193f91f9cb37df8470b5e16e5b11b40" dmcf-pid="141HUvA8v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재욱은 "너무 예쁘다 예쁘다 해서 신의 질투인가 싶어 둘째 아들은 오늘부터 못난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저도 못난이 아빠로 부르고요! 아~ 별 탈 없이 무럭무럭 자라만 다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e7f6995129a9aa2c33789ba96735eb675bdfbf86bbbd8ea1379ab76373ed0f9" dmcf-pid="t8tXuTc6Tr" dmcf-ptype="general">앞서 김재욱은 자신의 협심증 투병 사실과 함께 여동생이 두 번의 암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동생을 걱정하며 함께 이겨나가길 소망했다.</p> <p contents-hash="02c92de211b21741afce261a2f41917b8d1c7716e9cb760cab0d89d88c381091" dmcf-pid="F6FZ7ykPyw" dmcf-ptype="general">김재욱은 2005년 KBS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2021년에는 MBC '트로트의 민족'에 출연해 3위를 거머쥐었다. 현재 트로트 가수 김재롱으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3P35zWEQ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진 첫눈에 반했는데..♥류이서 “승무원 후배 소개 받고싶은 줄” 동상이몽 고백 [핫피플] 10-09 다음 이시안, 권은비 '워터밤' 의상 몰랐다 "착샷 못 봐…현장서 당황" (동동포차)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