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출신’ 바다·브라이언·유진, 한자리에 모였다…”귀엽고 사랑스러워” 작성일 10-0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wMdBHE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265c07f722e25cdb8cc0564e75fc0148ab80380fd6fe8fb47415007190bc1f" dmcf-pid="7TrRJbXD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바다 SN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lgansports/20251009190015165zjao.png" data-org-width="568" dmcf-mid="UVBWHwdz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ilgansports/20251009190015165zja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바다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3d9fcbfcc9425bfbc3c80695180a375cdfe0d5e41dcfd5fa6d0b618c3ed554" dmcf-pid="zymeiKZwmW" dmcf-ptype="general"> SM 엔터테인먼트 출신인 S.E.S 출신 가수 바다, 배우 유진,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우정을 과시했다. <br> <br>바다는 9일 자신의 SNS에 “연휴는 끝나가도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며 “이번 연휴 시작은 특별히 베프 브라이언네서 시작했는데요, 오랜만에 모여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평소엔 많이 마시지도 못하는 와인도 기울여보며 수다가 터졌다”라며 “우리의 묵은 이야기들은 철없지만 너무 사랑스럽네요, 어제 있었던 일들처럼 가볍고 선명했고 사소한 일들까지 다시 소환시켜 본 추억 속에 우리들 각자의 표정들이 너무 귀여웠다. 추억 얘기하니까 좀 어려진 기분은 기든 아니든 좋았다”고 했다. <br> <br>그러면서 “그런 마음들도 다 느끼는 가운데 아직도 그때처럼 얼굴 보고 노래하며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할 뿐”이라며 “얼마나 웃고 떠들었는지 배에 '왕자' 새겨질 뻔했다. 가족들까지 모두 모여 시끌벅적 새로운 추억도 만들고 다음 크리스마스 모임이 벌써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br> <br>아울러 바다가 올린 사진에는 이들이 함께 다정한 분위기 속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무명 코미디언→누적 8억 뷰 유튜버…"나만 망해 있었다" [RE:뷰] 10-09 다음 ‘진화와 이혼’ 함소원, 우울증 투병 고백…“유산 후 자기 처벌 고민까지”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