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스’, 개봉 7일 만에 170만 관객 돌파! 손익분기점 ‘초고속 달성’ 작성일 10-0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9VDRqy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2561a42bd8265eea7ef8ee23c956a43183a3931088188bf26485d662cae0ee" dmcf-pid="4B2fweBW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SEOUL/20251009191647499yyhy.jpg" data-org-width="700" dmcf-mid="VZPxCof5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SPORTSSEOUL/20251009191647499yy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489089260bb78dfe8f63d0f60c47125898b4de3e64ebdd27c6802154fcbb61" dmcf-pid="8bV4rdbYW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연일 지키던 ‘보스’가 개봉 7일 만에 17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36ddd90fed1a07edba0bd41b1f37183776cfa3e013ba52c777c15c513d2b7ada" dmcf-pid="6Kf8mJKGWq" dmcf-ptype="general">‘보스’는 지난 3일 개봉 첫날 약 2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2020년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a7c42360067b86ec6630635574dc75d067dffe040f9d24749ce8cefdbaf9e47c" dmcf-pid="Pnaj5snbWz"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6일 추석 당일에는 좌석판매율 40.4%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보스’는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 한국영화 가운데 최단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30일’보다 빠른 속도인 5일째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새로운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5359e273b35e5c331ec02e4330092e08da4251c92d3626028fe35886a67f753" dmcf-pid="QLNA1OLKS7" dmcf-ptype="general">‘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605d0fbe7467a28476a3527befc369926ce8cccfd3ca624c4ae45753b509cc99" dmcf-pid="xojctIo9vu" dmcf-ptype="general">자신의 꿈을 위해 보스 자리를 강경하게 양보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개봉 전부터 주목받았다.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의 만남으로 환상적인 연기 시너지와 코믹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b5e1be763aa3966a56361c1757ada83a36a40ff3b2b48f2206342bb576a86dbb" dmcf-pid="ytpuoVtsWU" dmcf-ptype="general">개봉 7일째 170만 관객을 돌파, 손익분기점 달성에 성공하며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보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0bc529978f9343d30e8a5d8c553493ea5f7c51fbf14544c14a23ea07b79695fb" dmcf-pid="WFU7gfFOyp"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안 "권은비 워터밤 의상에 당황..출연료 無, 그냥 도왔다"[스타이슈] 10-09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수호랑 배지 품고 떠난 최상영 회장을 기리며" 고국을 사랑한 재일 교포 체육인의 마지막 인사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