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미지급+생활고' 김동성, ♥아내 손잡고 어머니와 가족 외출 작성일 10-0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차압 딱지 붙은 집 떠나 새벽 공사장行"…밀린 양육비 갚기 위해 나선 '금메달리스트'<br>"아내가 나를 먹여 살려"…생활고 고백 후,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근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jSZmiB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34e39d372adbedf010c7d31f2a113c032053fc2edaf3c22fa7443ac901745" dmcf-pid="QyAv5snb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성 아내 인민정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191313091oqqr.jpg" data-org-width="640" dmcf-mid="8kLOWkMU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191313091oq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성 아내 인민정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c087c769c76fb21a33bbb143f5e253f1c51fa43fcfbeafc8398b3250c3ffc0" dmcf-pid="xWcT1OLKD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이 근황을 전했다. 5일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머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점심식사. 어머님 사랑해요. 자주 못 찾아뵈서 죄송해요. 건강만 하세요 :) 우리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df13e7681373793ad6bb712335a639f7af2242e3afac667284e475ab7e609cc7" dmcf-pid="yMuQL21mOM"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김동성과 인민정은 김동성의 어머니와 함께 카페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세 사람의 밝은 표정에서 가족 간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fe84338d032db31dd2a8bc33c945c320ec9cb31dc0aa3d7b803baced0902d0" dmcf-pid="WR7xoVts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성 아내 인민정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191314458dmjb.png" data-org-width="640" dmcf-mid="6KahHwdz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mydaily/20251009191314458dmj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성 아내 인민정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b3a2d418e47ad5bfaddc5b97cb2a85002b8699c67e3494fa0fd572528eeb27" dmcf-pid="YezMgfFOOQ"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성은 최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출연해 "생활고, 차압 딱지… 모든 걸 잃고 일용직 노동자가 된 김동성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02fb5105d1ae5647f28ad99d6a1fbae78552ebab271968fb1347875541ef592" dmcf-pid="GL9icQuSm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동성은 새벽녘 공사 현장으로 향하며 "2년 전부터 건설 현장에 출근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때는 정말 남 부럽지 않게 살았다. 하지만 큰 아픔을 겪은 뒤 모든 걸 내려놓고 나오게 됐다"며 "일을 하지 못하는 시기가 길어지면서 빚이 늘었고, 지금의 아내가 나를 먹여 살렸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b8603390757d38414771d84794a15f6439772b26b7dc49de74f0dee4fc8159b" dmcf-pid="Ho2nkx7vI6" dmcf-ptype="general">이어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직접 현장 일을 시작했다. 내가 제일 잘하던 코치 일도 하지 못했고, 밀린 양육비를 갚기 위해 하루라도 빨리 경제활동을 해야 했다"며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첫 현장 출근 당시를 떠올리며 "학교 가기 싫은 아이가 억지로 들어가는 것 같았다. 솔직히 두려웠지만 막상 일하다 보니 적응이 되더라. 이제는 어떤 현장에 가더라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7bcdcf833cd64e1b25a0e1c08a281b7eda33fb4e7ec4226f1afd301fba9fd5" dmcf-pid="XgVLEMzTD8" dmcf-ptype="general">이에 아내 인민정은 "현장에 가기 전에는 정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럴 바엔 이거라도 하는 게 훨씬 멋있다고 응원했다"며 "나도 처음엔 마음이 복잡했지만, 용기를 내게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73e74c1fea127edc95818387733c45104e05485f491866bc8b8513e9f95da46" dmcf-pid="ZafoDRqyw4" dmcf-ptype="general">김동성은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쇼트트랙 간판 스타였다. 2004년 비연예인 여성 A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양육비 미지급으로 '배드파더스'에 등재되는 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0812779b79e4f58880f86a043196d86a7f08d61dc99f00c3704758ff452368ac" dmcf-pid="5N4gweBWmf" dmcf-ptype="general">현재 그는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인민정과 함께 생활 중이다. 앞서 인민정은 SNS를 통해 "아이들이 성인이 된 뒤라도 반드시 양육비를 모두 보낼 것"이라며 "부족했던 과거를 반성하고, 아이들에 대한 책임만큼은 끝까지 지겠다"고 밝힌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의 선한 영향력은 계속된다...한글날 맞아 '한글 세계화 캠페인' 진행 10-09 다음 '46세' 이지혜, 실리프팅+입술 문신 고백 "노화 뚜렷해져서 시술 결정" ('관종언니') 10-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